DGIST 갤러리, 'Be Creative' 전시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작품 17점 전시돼 DGIST 갤러리는 이달 5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기획전시 'Be Creative!'를 DGIST 학술정보관 1층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DGIST 학술문화팀이 선정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작품 17점을 감상할 수 있다. 기획전시 제목 'Be Creative'에 걸맞는 풍자, 해학, 장르의 융합 등 창의적인 방법으로 각자의 개성을 표현한 작가들의 작품들이다. 특히, 융합을 시도한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한국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하트 모양(하트가 있는 모란도, 김용철), 동양화 위에 그려진 사회망서비스(Network 산수, 박현효), 모든 에너지의 근원을 표현한 세포(Happy Cell, 최비오) 등의 작품들이 감상하는 사람에게 신선한 자극을 준다. ..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