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생의 여름방학 15.기술 컨설팅을 경험하다, 랩투마켓 인턴 구관형
2018년 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라 불릴 만큼 작년보다 훨씬 더웠다.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이번에도 ‘디지생의 여름방학’은 계속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DGIST학부생(이하 디지생)들은 올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디지생들을 인터뷰했다. DURA, 조정, FGLP, CUOP, 인턴, 자치회, 대외활동, 여행, 아르바이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것이며, 서면 인터뷰로 진행된다. 열다섯 번째 타자는 랩투마켓 인턴활동을 한 구관형 학생(’17)이다. Q. 간략히 자기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디지스트 2학년 학생인 구관형입니다. Q. 이번 여름에 어떤 인턴 활동을 수행했는가?- 이번 여름방학동안 랩투마켓 인턴에 참여했다. ‘랩투마켓 인턴’은..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