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총 1086개의 글

학생 주도 ‘2026 DGIST AI Build Week’ 성료

학생운영단이 기획부터 현장 운영 및 주도한 이틀간의 AI 교육 행사▲기조강연 ▲수준별 워크숍 ▲해커톤 프로그램 진행, 구성원 약 200명 참여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DGIST에서 '2026 DGIST AI Build Week'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DGIST 구성원 약 200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수준별 실습 워크숍 ▲기업 체험 부스 ▲팀 단위 해커톤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운영단이 프로그램 기획과 연사 섭외, 참가자 모집, 현장 운영 등을 주도했다는 점이다. DGIST 교수학습센터와 슈퍼컴퓨팅AI교육연구센터는 행사 공간과 GPU 기반 컴퓨팅 환경을 지원했으며, ▲업스테이지(Upstage) ▲래블업(Lablup) ▲유니바(UNIVA..

달구 굿즈 구매 가능! 기념품점 DGiSTORE 운영 시작

DGIST 기념품점 DGiSTORE가 지난 14일 가오픈했다. DGiSTORE는 E8 학술정보관 1층 팬도로시 옆에 위치해 있다. 매장에서는 DGIST 마스코트 ‘달구’와 로고를 활용한 의류, 문구류 등 다양한 기념품을 비롯해 DGIST 동문 기업의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동안 교내 행사 참여를 제외하면 달구 기념품 구할 기회가 적었지만, 이번 기념품점 개점으로 다양한 DGIST 기념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정식 오픈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예정되어있다. 오상규 기자 sg549@dgist.ac.kr

제15차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 개최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5일간, DGIST R1 203호에서 제15차 연례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가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가 주관하고 Open Innovation Academy가 주최하며, DGIST가 후원한다. 세미나의 대표강사인 윤진효 Open Innovation Academy 주임교수(이하 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기술과 시장 간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을 분석하고, 비즈니스 모델이 기술과 시장을 잇는 매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수학적 모델링으로 제시했다. 해당 연구는 지난 3월 국제학술지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에 게재됐다. 또한 윤 교수는 지난 6월 ‘디지스트신문 DNA’와의 인터뷰를 통..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179명 졸업, 연사에 정일영 교수

▲박사 46명 ▲석사 74명 ▲학사 59명 등 총 179명에게 학위 수여… 평화그룹 김종석 회장에 명예 공학박사 학위도 수여해축하 연사로 인하대 정일영 초빙교수[인터뷰] 정일영 교수가 전하는 격려와 인문학적 소양의 가치 DGIST(총장 이건우)는 지난 14일, 대학 본부 컨벤션홀에서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46명 ▲석사 74명 ▲학사 59명 등 총 179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건우 총장을 포함한 원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졸업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평화그룹 김종석(이하 김 회장) 회장에게 명예 공학박사 학위도 수여했다. 김 회장은 DGIST 창립 초기부터 공동 연구와 융복합 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루 25회 캠퍼스 돌고 현풍·텍폴까지… 24일, 셔틀버스 대개편

현풍·테크노폴리스 잇는 셔틀버스 확대 평일 25회 캠퍼스 순환… 원내 이동 편의 높인다 사전 예약 및 QR 승차권 전 노선으로 확대 오는 24일, 개강과 함께 DGIST의 셔틀버스 체계가 대폭 개편된다. 이번 개편은 지난 7월 공개된 통근·셔틀버스 개선안이 내부 절차를 거쳐 실제 도입되는 것으로, 원내 교통 편의성과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현풍·테크노, 이제 셔틀로 편하게 오간다 가장 큰 변화는 캠퍼스와 현풍·테크노폴리스 생활권을 연결하는 셔틀버스의 확대다. 테크노폴리스 셔틀은 A와 B 두 노선으로 나뉘어 운행한다. A노선은 유가읍을 중심으로 운행한다. R1을 출발해 ▲E7 ▲E16 ▲비슬빌리지 ▲유가읍행정복지센터 ▲우미린아파트 ▲다이소 유가점 ▲테크노초교 ▲정문을 거쳐 다시 D..

트랙 간 전공필수 시간표 충돌…학사팀 "모든 조합 반영 어려워"

복수전공과 부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트랙 제도는 DGIST 교육과정의 특징이다. 그러나 두 개 이상의 트랙을 이수하는 학생들은 서로 다른 트랙의 전공필수 과목이 같은 시간에 편성되어 계획된 커리큘럼을 그대로 이수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겪기도 한다.지난 7월 9일, ‘디지스트신문 DNA’는 복수전공을 이수하는 과정에서 전공필수 과목의 시간표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학생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는 학사팀에 문의하였으나 개인의 요청만으로는 시간표를 조정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시간표를 기준으로 확인한 결과, 학사팀이 제공한 추천 커리큘럼을 따를 경우 일부 전공필수 과목이 동일한 시간대에 편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은 추천 커리큘럼 기준 시간표가 중복되는..

생활관 에어컨 민원 지속 발생, 생활관 “입주생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다”

일부 호실서 에어컨 내부 오염·냄새 불편 이어져 정기 청소는 협약 따라 연 2회… 상시 지원은 필터까지 정밀세척은 민원 확인 뒤 결정… 개인 해결은 사실상 어려워 학생생활관 일부 호실에서 에어컨 내부 오염과 냄새로 인한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송풍구 안쪽의 검은 오염 사진을 담은 제보가 본지에 접수됐다. 학생생활관 에어컨 청소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내부 오염은 누가 해결하는지 디지스트신문 DNA가 살펴봤다. 일부 호실, 필터 밖까지 번진 오염 최근 일부 입주생을 중심으로 학생생활관의 에어컨 관리 부실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본지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3일까지 학생생활관 입주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에서도 비슷한 불편이 확인됐다. 설문 결과 곰팡이·악취로 인한 불편이..

코레일·SR 통합 본격화... 철도 예매 앱 하나로

고속철도 통합 본격화... 예매 시스템 일원화 하나의 앱으로 KTX·SRT 이용 가능해... 고속철도 이용 잦은 DGIST 구성원 편의성 높아질 전망 오늘(3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이하 SR)이 통합 예매 애플리케이션 코레일+를 출시했다. 이는 작년부터 이어진 고속철도 통합의 일환으로, KTX와 SRT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코레일과 SR은 지난 2016년, 고속철도 경쟁 체제 도입을 이유로 분리됐다. 그러나 ▲경쟁 관계에서 상대사 차량 정비 ▲운영체계 이원화로 인한 중복 투자 ▲알짜 노선 배분 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었다. 여기에 서로 다른 예매 시스템과 회원 체계로 인한 이용객 불편까지 지속되면서, 정부는 철도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양사..

총학, DGIST 야구 유니폼 제작

학생대제전·STadium 등 2학기 행사 앞두고 공동구매 진행 학생회비 납부 할인... 학교 응원 문화 조성 첫걸음 지난 7월 27일,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는 원내 공지를 통해 DGIST 야구 유니폼(이하 유니폼) 제작 계획을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이번 유니폼은 2학기 예정된 ▲UNIST×DGIST 학생대제전 ▲달빛제 ▲STadium 등 교내·외 행사에서 구성원들이 함께 착용하여 소속감을 높이고 응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니폼은 DGIST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6천 원이며, 학생회비 납부자는 4천 원 할인된 3만 2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타 대학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나야구 유니폼은 이미 여러 대학에서 학교를 상징하는 대표 상품이자 응원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