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홈페이지 개편 작업 진행 중

분류 전체보기

총 1019개의 글

[포토] ‘꽃이 머무는 시간’...보이스피싱이 전하는 봄의 화음(花音)

지난 2일 12시부터 E8 앞 시간의 정원에서 보컬동아리 ‘보이스피싱’의 봄맞이 버스킹 ’화음(花音): 꽃이 머무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보이스피싱은 봄과 사랑을 주제로 하여 ▲낙서 ▲I need you 등 총 10곡을 공연했으며, 아름다운 목소리를 통해 디지스트 구성원들에게 바쁜 일상 속 단비 같은 휴식을 제공했다. 김호준 기자 hojun11@dgist.ac.kr

[포토] 만우절 기념 행사 및 벚꽃데이 행사

지난 1일, 시간의 정원에서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이하 중운위) 주최의 만우절 기념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서는 짜장면 피크닉과 행운의 뽑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만우절 사진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해당 이벤트는 학창 시절의 교복이나 학교 점퍼(이하 학잠)를입고 사진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교복·학잠 각 부문 1등 팀에 상품을 줬다. 또한 학생회비 납부자를 대상으로 1분 캐리커처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한편, 같은 날 연구동과 학사동 사이에서는 총무구매팀 주최로 ‘2026 벚꽃데이_벚꽃은 핑계고!’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iM뱅크 커피트럭으로 음료 300잔이 무료로 제공됐고, 총무구매팀이 준비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400개도 함께 제공됐다. 이어 12시 10분부터는 밴드 동아리 RG..

교류실 주방 정돈 미흡... “올바른 이용 문화 필요”

규정상 ‘공용공간 사용 후 청결 상태’ 위반 시 벌점 부과 개인 물품 공용공간에 보관하는 사례 다수 확인돼 학생생활관 관계자 “민원 들어온 바는 없어... 올바른 이용 권장” 학생생활관 교류실 위생 문제 지난 3월 2일, ‘디지스트신문 DNA’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학생생활관 교류실 주방의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는 제보를 입수했다. 제보자 A 씨는 일부 이용자들이 식사를 한 뒤에 식탁을 청소하지 않고 간다며, 온라인 학생 커뮤니티에도 자주 언급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지적했다. 평소 식사를 주방에서 직접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힌 A 씨는 “일주일에 1~2번 정도 갑자기 주방이 더러워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라고 설명했다. 3월 2일에 촬영된 위 사진을 보면, 식탁 위에 가루가 흩뿌..

마법은 없다: 은색 쓰레기통의 진실

‘일반’에 무분별히 투기하는 “마법의 쓰레기통” 사태 원내 설문 결과 88.7%, “혼합 배출 경험 있어” 원인은 무너진 양심인가 시설 부족인가 원내 곳곳에 비치된 은색 쓰레기통 앞에는 분명 ‘일반 쓰레기 전용’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하지만 실상은 어떨까. 지난 3월, ‘디지스트신문 DNA’는 실제 배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E7(컨실리언스홀) 해동창의마루 앞에 비치된 은색 쓰레기통의 내부를 직접 점검했다. 일반 쓰레기통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먹다 남은 음식물부터 종이, 비닐, 플라스틱 컵 등이 분리되지 않은 채 한데 뒤엉켜 있었다. 아무거나 넣어도 다 받아준다는 ‘마법의 쓰레기통’이란 자조 섞인 농담이 현실이 된 씁쓸한 풍경이다. 버리는 사람은 많은데 제대로 버리는 사람은 없는 기이한 현상, ..

[만우절 특집] DNA 교열팀장 파업 선언… "||검열|| 편집장 만행 폭로"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중간고사 2주 전 기사 강요에 결국 폭발… 오타 잡던 교열팀장, “앞으로 맞춤법 파괴하겠다” 초유의 파업 사태 오는 1일, ‘디지스트신문 DNA’의 김 모 교열팀장이 검열 편집장의 무리한 기사 작성 지시에 반발하며 전면 파업을 선언햇다. 본지 취재에 따루면, 이번 사태는 검열 편집장이 "만우절이니 당장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뽑아오라"며 교열팀장에게 부당한 업무 압력을 행사한 거새서 비롯됏다. 수면 부적으로 인한 퀭한 눈으로 겨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잇다고 바킨 교열팀장은 현제 극심한 업무 과부하 상태인 거스로 파악댓다. 평소 타 기자가 작성한 원고의 오타 교정이라는 중책..

[만우절 특집] DGIST 산하 대구경북유사과학기술원 설립 확정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유사과학의 체계적 연구 필요성 대두 이사회, “음이온 게르마늄 상용화 주력할 것” 지난 3월 31일 공보국은 유사과학의 체계적 관리 및 연구분야 확립을 위해 DGIST 산하 대구경북유사과학기술원 (이하 DGYUST)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DGYUST 시설은 현재의 현풍천 부지를 매립하여 오는 4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착공 예정이다. 교수진 및 연구진은 전세계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인원이 많을 경우 추첨으로 진행된다. 설립 목적 및 주된 연구 분야는?‘디지스트신문 DNA’를 만난 관계자는 DGIST가 연구 성과를 내는 과정에서 유사과학의 중요성이 커졌기에 별개..

[만우절 특집] 존폐 위기의 달구 …진주시, ‘하모’ 표절 주장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진주시, 진주 마스코트 ’하모’와 ’달구’ 간 유사성 높아 ‘달구’ 캐릭터 사용 중단 요청 DGIST 관계자, 달구는 본 원의 자존심… 절대 사수할 것 일각에선 ’디용이’ 복귀 조짐도 너무나도 닮은 두 마스코트, 커져가는 의혹최근 DGIST 공식 마스코트 '달구'와 진주시 마스코트 '하모' 간의 표절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진주시는 푸른 색감, 머리 위 장식, 전체적인 체형 등 두 캐릭터의 디자인과 콘셉트가 우연이라기엔 지나치게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DGIST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실제 ‘달구’와 ‘하모’ 모두 2021년에 발표되어 누가 원조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만우절 특집] ’경북’ 사라지는 DGIST…대구경북 통합에 명칭 변경 추진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대한민국 4대 과학기술원, 전부 OO(지역/명칭)과학기술원으로 명명.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통합 특별시 출범과 함께 ‘대구과학기술원’으로 명칭 변경 추진.명칭 혼란을 방지, 대외 이미지를 명확하기 위한 조치 학생 의견 충분히 수렴할 것DGIST는 너무 많은 이름을 갖고 있다.DGIST, 디지스트,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경과기원, 대구경북과기원… 과학기술원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고질병이지만, 특히 DGIST는 “대구경북”이란 특수한 접두사로 명칭 통일에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DGIST를 제외한 다른 과학기술원은 광주전남, 울산경남이 아닌 ‘광주’, ‘울산’ 단일 명칭..

[인사] 디지스트신문 DNA 포함 융복합대학 내 학생단체 2026년 1학기 (3월 31일)

디지스트신문 DNA는 청렴한 학생 사회 조성과 자치단체의 원활한 운영 및 견제를 위해 원내 총학생회 산하기구(이하 학생단체) 인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본 명단은 각 학생단체의 대표자로부터 직접 제출받아 확인한 자료로, 이곳에 명시된 인원만 공식적인 학생단체 회원입니다. 2026년도 1학기 (3월 31일 자) ‘디지스트신문 DNA’ 포함 융복합대학 내 학생단체 인사 배정을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총 7개 단체, 회원 190명 (중복포함) ※볼드체: 신규회원 디지스트신문 DNA◇ 편집장▲도한수(`25)◇ 부편집장▲이서하(`25)◇ 총무▲이서하(`25)◇ 교열팀장▲김리우(`25) ◇ 교열팀▲권대현(`23) ▲김오민(`22) ▲노경민(`21) ▲오상규(`20)▲전사빈(`21) ▲최연우(`23) ▲황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