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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총 367개의 글

총학, 재수강 성적 완화 학생총투표 앞서 간담회 실시

총학, 오는 18일~20일 진행될 학생총투표 앞두고 학생 사회 의견 수렴 재수강 성적 완화 관련 타임라인 공유해 지난 11일,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가 오는 18~20일에 진행될 학생총투표에 앞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간담회에는 ▲서초우(`24) 총학생회장(이하 서 회장) ▲이환희(`24) 부총학생회장 ▲서강(`25) 학사지원국장이 참여하였고, 재수강 성적 완화와 관련해 진행될 학생총투표의 ▲절차적 정당성 ▲학생 설문조사 결과 ▲추진 타임라인을 공유했다. 서 회장은 학칙 개정의 경우 총학생회칙 개정과 다르게 학생 사회의 의견이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이사회의 승인이 있어야 해 즉각적인 개정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학생 사회의 의견을 모으고 학교 당국에 전달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언급했..

15일 DGDG페스티벌 개최… 총학, “많은 관심 부탁”

총학, 오는 15일 DGDG페스티벌 개최“1학기 달빛제 공백 채우기 위한 것”‘총장 참여 퀴즈’ 등 다양한 행사 준비 제해준 교내행사국장,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오는 15일,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가 DGDG페스티벌(이하 DGDG)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학기에 개최하는 축제인 달빛제 전, 학생들에게 친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체육 경기 및 동아리 공연 등을 포괄하는 학생 축제이다. ▲총장 참여 퀴즈 대회 ▲교수님의 우리말 겨루기 ▲사제 스포츠 대항전 ▲워터페스티벌 ▲동아리공연 등 활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제해준 교내행사국장(기초학부, `25) (이하 제 국장)은 ‘디지스트신문 DNA’를 만나 ‘1학기에 달빛제가 진행되지 않는 공백을 채우기 위해 기획한 행사인 만큼, 많은..

오콘·팬도로시 새 쪽문 개통… 편의성 확대

컨실리언스홀(E7) 식당 오븐콘서트와 학술정보관(E8) 카페 팬도로시로 통하는 쪽문이 개통됐다. 해당 쪽문을 이용하면 학생증 없이도 건물 외부에서 매장 출입이 가능해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쪽문 설치를 발주한 김대훈 시설운영팀장(이하 김 팀장)은 이번 쪽문 설치 배경으로 두 가지 이유를 꼽았다. 먼저 원내 구성원들의 편의성 증대다. 기존의 E7의 게이트를 통과하여 건물 내부에서 매장으로 가는 동선보다 쪽문을 이용하면 매장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동선이 크게 줄어든다. 두 번째 이유는 'DGIST 부지 명소화 계획‘의 일환이다. 지역사회와 방문객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현재 오콘 쪽문을 이용하면 학생증이나 직원증 없이도 E7 내부로 진입할 수 있다는 보안상의 ..

[DGIST 꿀팁실록] 5분 만에 끝내는 학생증 재발급 가이드

원내 생활필수품인 학생증.재발급 신청 절차와 유의 사항을 알아보자.DGIST에서 생활하며 학생증은 원내 건물, 생활관 등의 출입과 도서 대출에 있어 신분 확인 이상의 필수 요소이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학생증을 깜빡하고 오거나 분실하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발생한다. 실제로 원교내 건물이나 생활관기숙사에 들어가기 못해 출입구 앞에서 난처한 상황에 놓이는 사례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학생증을 분실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DGIST 꿀팁실록]에서 이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본원 학생증은 학생증과 체크 카드형 학생증 총 2가지가 존재한다. 각각의 학생증 발급 방법과 수수료가 다르기에 구분하여 작성하였다. 1. 일반 학생증 재발급 (학생포털)학생증 재발급은 DGIST 학생포털을 통해 신..

DGIST 계절 문화 행사 비슬사계 첫 개최

DGIST,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계절 문화 행사 첫발지역 주민 참여 속 420명 신청... ▲공연 ▲부스 ▲독서 프로그램 운영 지난 23일 시간의 정원에서 비슬사계 행사가 진행되었다. 비슬사계는 이름과 같이 DGIST의 사계절을 주제로 계절마다 한 차례씩 이어가는 문화 행사로,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독서 ▲체험형 프로그램 ▲푸드트럭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총 420명가량이 행사에 등록했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졌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학술 정보관의 큐레이팅 도서를 활용한 풀밭 독서와 다양한 참여형 부스가 운영되었다. 오후 6시부터는 DGIST 밴드 동아리 RGB와 외부 초청 가수 ▲모노플로 ▲치즈의..

캠퍼스 내 시설 노후화, 예산 부족으로 해결에 난항

DGIST 캠퍼스 설립 후 약 10년이 지나며 깊어진 역사만큼이나 캠퍼스 내 시설물도 하나둘씩 노후화 되어가고 있다. 노후화된 시설들은 파손 후 장시간 방치되어 경관을 훼손하고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에 디지스트신문 DNA는 시설운영팀과 만나 캠퍼스 내의 노후화된 시설이 해결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R1 앞 연못은 지난 학기부터 나무 덱이 파손되어 특정 구역에 진입이 불가하다. 또한 옆길을 따라 걷다 보면 길 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물웅덩이는 연못의 물이 새어 나온 것으로 통행을 막고 미관상 좋지 않다.또한 비슬창의융합관과 야외음악당 사이의 길을 따라 올라가면 DGIST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산책로를 찾을 수 있다. 이 길의 난간도 파손되어 출입을 막는 띠가 감겨 있다. ..

교류실 주방 정돈 미흡... “올바른 이용 문화 필요”

규정상 ‘공용공간 사용 후 청결 상태’ 위반 시 벌점 부과 개인 물품 공용공간에 보관하는 사례 다수 확인돼 학생생활관 관계자 “민원 들어온 바는 없어... 올바른 이용 권장” 학생생활관 교류실 위생 문제 지난 3월 2일, ‘디지스트신문 DNA’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학생생활관 교류실 주방의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는 제보를 입수했다. 제보자 A 씨는 일부 이용자들이 식사를 한 뒤에 식탁을 청소하지 않고 간다며, 온라인 학생 커뮤니티에도 자주 언급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지적했다. 평소 식사를 주방에서 직접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힌 A 씨는 “일주일에 1~2번 정도 갑자기 주방이 더러워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라고 설명했다. 3월 2일에 촬영된 위 사진을 보면, 식탁 위에 가루가 흩뿌..

마법은 없다: 은색 쓰레기통의 진실

‘일반’에 무분별히 투기하는 “마법의 쓰레기통” 사태 원내 설문 결과 88.7%, “혼합 배출 경험 있어” 원인은 무너진 양심인가 시설 부족인가 원내 곳곳에 비치된 은색 쓰레기통 앞에는 분명 ‘일반 쓰레기 전용’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하지만 실상은 어떨까. 지난 3월, ‘디지스트신문 DNA’는 실제 배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E7(컨실리언스홀) 해동창의마루 앞에 비치된 은색 쓰레기통의 내부를 직접 점검했다. 일반 쓰레기통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먹다 남은 음식물부터 종이, 비닐, 플라스틱 컵 등이 분리되지 않은 채 한데 뒤엉켜 있었다. 아무거나 넣어도 다 받아준다는 ‘마법의 쓰레기통’이란 자조 섞인 농담이 현실이 된 씁쓸한 풍경이다. 버리는 사람은 많은데 제대로 버리는 사람은 없는 기이한 현상, ..

[만우절 특집] DNA 교열팀장 파업 선언… "||검열|| 편집장 만행 폭로"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중간고사 2주 전 기사 강요에 결국 폭발… 오타 잡던 교열팀장, “앞으로 맞춤법 파괴하겠다” 초유의 파업 사태 오는 1일, ‘디지스트신문 DNA’의 김 모 교열팀장이 검열 편집장의 무리한 기사 작성 지시에 반발하며 전면 파업을 선언햇다. 본지 취재에 따루면, 이번 사태는 검열 편집장이 "만우절이니 당장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뽑아오라"며 교열팀장에게 부당한 업무 압력을 행사한 거새서 비롯됏다. 수면 부적으로 인한 퀭한 눈으로 겨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잇다고 바킨 교열팀장은 현제 극심한 업무 과부하 상태인 거스로 파악댓다. 평소 타 기자가 작성한 원고의 오타 교정이라는 중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