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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76개의 글

오는 9월, 원내 굿즈샵 정식 오픈 예정, 방학 중 시범운영도···

E8(학술정보관) 1층에 굿즈샵 신설방학 중 가오픈, 9월 정식 오픈 예정▲인형 ▲의류 ▲문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 판매 오는 9월, 원내 굿즈샵이 정식 오픈한다. 지난 19일, 도서관 홈페이지에 학술정보관 내 굿즈샵 조성 공사에 따른 소음 발생 공지가 올라왔다. 공지에 따르면 굿즈샵은 학술정보관 1층 팬도로시 옆 리딩라운지 3, 4(110호, 111호)에 조성될 예정이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학생 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는 굿즈샵 신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최명신 발전협력팀장(이하 최 팀장)을 만났다. 먼저 최 팀장은 굿즈샵 조성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6월 말 ~ 7월 초 사이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안정화를 거쳐 오는 9월, 2학기 개강에 맞춰 정식 오픈을 ..

교양학부 인문강좌, 최태섭 교수 강의로 시작… 올해 중 2회 더 개최

교양학부 인문강좌 ‘함께 세상읽기 시리즈’ 시작첫 강연, 최태섭 교수의 ‘한국, 남자는 억울한가?’ 성료이정아 교수,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회·정치적 담론 접할 기회 제공할 것”오는 9월과 11월, 또 다른 주제로 인문강좌는 돌아와… DGIST 교양학부 인문강좌인 ‘함께 세상읽기 시리즈’(이하 인문강좌)가 지난 13일 최태섭 교수(이하 최 교수)의 첫 강연과 함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시작된 인문강좌는 학생들에게 인문사회 분야 주요 이슈를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문강좌를 기획한 교양학부 이정아 교수는 “기존 리더십 강좌 등 비슷한 목적을 가진 시스템이 원내에 있었으나, 주제가 획일화된 측면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회·정치..

“이론을 넘어 실제 제작까지”… 로켓 동아리 ‘ARION’ 출범

DGIST에 로켓 제작·연구 동아리 ‘ARION(아리온)’이 새롭게 출범했다. 아리온은 로켓 제작과 발사를 중심으로, 이론을 구현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목표로 한다.아리온을 창설한 길한겸 학생(`26, 이하 길 학생)과 차장 정우진 학생은 (`26, 이하 정 학생)“DGIST에 항공우주나 로켓 관련 과목과 연구 기회가 많지 않아, 진로와 관련된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함께 연구할 동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설립배경을 밝혔다. 아리온은 ▲동체팀 ▲추진팀 ▲항공전자팀 ▲회수팀까지 총 4개 팀으로 구성된다. 지난 6일 진행된 첫 회의 및 세미나에서는 동아리 창설 취지와 팀별 활동 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신입 부원을 대상으로 팀별 수요 조사도 진행했다. 길 학생은 "스스로도 부족한 점이 있는 만큼,..

2026학년도 제11대 총학생회 첫비 인터뷰 : 재수강 제도 개편, 학생자치 활성화... ‘투명한 첫비’

국원 전원의 실무 투입과 업무의 자동화로 학생회 운영의 효율성 확보학생사회 논의 투명하게 공개해 학생자치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 이끌어낼 것재수강 제도 개편, 이사회 설득하려면 총투표에서의 유의미한 총의 확인 필요 지난해 11월 27일, DGIST 제11대 총학생회 첫비(이하 첫비)가 출범했다. 올해 DGIST 학생 사회는 서초우 총학생회장(`24, 이하 서)과 이환희 부총학생회장(`24, 이하 이)이 이끈다. 출범 후 약 한 분기가 지난 시점, ‘디지스트신문 DNA’는 총학생회장단을 만나 학생사회의 현안과 계획을 물었다. Q. 2026년, 첫비가 최우선으로 삼는 핵심 가치와 이상적인 학생자치의 모습은 무엇인가? 서 : 첫비가 최우선으로 삼는 핵심 가치는 바로 학우들의 ‘행복’이다. 학우들이 학교에서..

열악한 DGIST의 대중교통, 타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비교해 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DGIST에 와본 적이 있는가?많은 구성원은 입을 모아 말한다.“학교에 도착하기도 전에 진 다 빠진다.”DGIST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의 테크노폴리스에 자리 잡고 있다. 첨단 연구단지라는 명성과는 달리, 대중교통 접근성은 매우 열악하다는 평가를 받는다.실제로 학생·교직원 상당수가 통학과 이동 과정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이에 본지는 DGIST의 대중교통 환경을 타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하 과기특대)과 비교해 보았다.*KENTECH의 경우 과기특대 총장협의회 소속이 아니나, 편의상 함께 비교하였다. 버스타러 가려면 도보 25분은 기본현재 DGIST 구성원이 주로 이용하는 대중교통은 시내버스다.DGIST가 속한 테크노폴리스가 대구 도심과 멀고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탓에 도시철도망이 닿..

[DGIST 꿀팁실록] 3분 만에 끝나는 LMS 과제&캘린더 동기화 가이드

우리는 종종 많은 과제에 시달린다.쏟아지는 과제 속에서 “마감일만이라도 간편히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독자 여러분을 위해 LMS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과제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LMS-캘린더 동기화 방법을 소개한다. 1. 캘린더 링크 복사하기 사용하는 캘린더앱과 LMS 과제 일정 동기화를 위해서는 캘린더 링크를 찾아야한다.‘LMS -> 캘린더 -> 설정 -> 더보기(…) 버튼 -> 캘린더 공유 -> 링크 복사’순으로 진행해 캘린더 링크를 복사한다. 2. 사용하는 캘린더 앱에 캘린더 추가대부분의 캘린더 앱은 URL 링크를 통한 캘린더 등록을 지원한다.본 기사에서는 Android와 iOS에서 널리 쓰이는 Google Calendar, Appl..

[속보] 학생총투표 2일 차, 49.7%로 마무리

오늘(19일) 20시, ‘2026학년도 재수강 제도 개편에 관한 전체학생총투표’가 누적 투표율 49.7%를 기록하며 2일 차를 마무리했다. 투표는 3일 차인 내일(20일) 18시 종료 예정이다. 만약 내일 투표율이 반수를 넘을 때 2016년 최순실 게이트 시국선언 학생총투표 이후 10년 만에 성립 요건을 만족하게 된다. 도한수 기자 function@dgist.ac.kr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DGDG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DGDG 페스티벌 개최… 학생, 교직원의 ‘함께 맞는 여름’총장 Q&A부터 워터 디지까지…지난 15일 ,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총학)가 DGDG페스티벌(이하 DGDG)을 개최했다. DGDG에서는 ▲총장, 교수진 참여 프로그램 ▲워터 디지 ▲동아리 연합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DGDG의 첫 순서로 E15(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된 '총장과 함께하는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건우 총장(이하 이 총장)과 학생 간 거리를 좁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총장님을 맞혀라!’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총장님은 CC를 해본 적이 있을까?“와 같은 OX 퀴즈를 풀고 이 총장이 직접 정답과 해설을 발표하였다.이후 이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줄다리기 경기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했다.행사 이후 ‘..

생활관학생자치회, 학생 생활관 하늘정원서 초여름 맞이 피크닉 개최

생자회, “하늘정원 이용률 증진 기원”다양한 동아리 부스 및 공연 진행지난 9일, 학생생활관 2층 하늘정원에서 생활관학생자치회(이하 생자회)가 하늘정원 피크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원내 각종 동아리의 부스와 공연으로 이루어졌다.▲칵테일 동아리 ‘콕티’ ▲베이킹 동아리 ‘방베동’ ▲커피 동아리 ‘가배향’ ▲공연 동아리 ‘RGB’ 총 4개 동아리가 참여해 각 동아리의 특색을 살린 부스 및 공연을 진행했다.행사를 주최한 생자회장 최규범(`25,이하 최 회장)은 본 행사를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초여름의 여유와 낭만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의 하늘정원이 활용성 높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이용률이 낮아 아쉬웠다”라고 말하며, “이번 피크닉을 통해 하늘정원을 알리고 싶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