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비 자동 공제에 대한 총학 입장, “예산 부족 때문, 학생에게 선택권 줬어”
총학, “학생회비 자동 공제 정책” 발표“달빛제 예산에 감사팀 지적 있었어…학생회비 50% 이상 달빛제에 사용해야”학생 사회, “’기간 내 비동의 안 하면 무조건 자동 납부’ 권위적…”총학생회장, “소통 미흡 점 사과, 그러나 학생에게 선택권 준 정책” 지난 12일 오후 7시경,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위원장 서초우, 이하 총학생회)가 학생회비 자동 공제 정책을 발표했다. 기존 자율 납부 방식 대신, 학기당 한 번 학생지원경비 328,500원에서 28,500원을 자동 공제하는 방식이다. 이에 대해 서초우 총학생회장(`24, 이하 서 회장)은 예산 부족에 의한 정책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학생 사회에서는 ▲정책 추진 이유 설명 부재 ▲소통의 미흡함 등을 이유로 불만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어떤 과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