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총학 경선 확정… 총학 출신 vs DNA 출신 경쟁 성사
7년 만에 총학생회장단 경선 성사총학 출신 기호 1과 디지스트신문 DNA 출신 기호 2 경쟁생자회장, 학번대표도 출마동연회장단은 후보 등록 있었으나 서류 미비로 반려돼… 7년 만에 총학생회장단 경선이 성사됐다.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총학 중운위) 출신 후보의 ‘GOOD’선거본부와 디지스트신문 DNA 출신 후보로 구성된 ‘D:ear’ 선거본부가 대결한다. 지난 1일 2027년도 DGIST 총학생회 산하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무리됐다. 총학생회장단 선거에는 두 후보 조가 등록했으며, 생활관학생자치회장과 26학번 대표 선거에는 각각 한 명이 출마했다. 동아리연합회장단 선거에도 후보 등록이 있었으나, 서류 미비로 반려되었다고 DGIST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의해 알려졌다. 총학생회장단 선거에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