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자동 시간표 생성기의 아버지’ 정헌규 학생
“에브리타임보다 빠르고 똑똑하다…” DGIST 맞춤형 ‘자동 시간표 생성기’ 화제개발자는 25학번 학부생 매 학기 수강 신청 기간, DGIST 학생들은 으레 ‘에브리타임’의 시간표 자동 생성 기능을 찾는다. 하지만 수강 신청 직전에야 서비스가 게시되고, 공강이나 선호 시간대 등 세부적인 조건은 반영할 수 없어 늘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이번 학기는 달랐다. 기존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DGIST 자동 시간표 생성 프로그램’ (이하 프로그램)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원하는 공강 시간과 선호 교수를 반영하는 것은 물론, 다국어 지원과 강의실 조회 기능까지 갖춰 학내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았다. 놀랍게도 이 뛰어난 프로그램의 개발자는 단 한 명의 학부생. ‘디지스트신문 DNA’가 그 주인공, 정헌규 학생(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