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제11대 총학생회 첫비 인터뷰 : 재수강 제도 개편, 학생자치 활성화... ‘투명한 첫비’
국원 전원의 실무 투입과 업무의 자동화로 학생회 운영의 효율성 확보학생사회 논의 투명하게 공개해 학생자치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 이끌어낼 것재수강 제도 개편, 이사회 설득하려면 총투표에서의 유의미한 총의 확인 필요 지난해 11월 27일, DGIST 제11대 총학생회 첫비(이하 첫비)가 출범했다. 올해 DGIST 학생 사회는 서초우 총학생회장(`24, 이하 서)과 이환희 부총학생회장(`24, 이하 이)이 이끈다. 출범 후 약 한 분기가 지난 시점, ‘디지스트신문 DNA’는 총학생회장단을 만나 학생사회의 현안과 계획을 물었다. Q. 2026년, 첫비가 최우선으로 삼는 핵심 가치와 이상적인 학생자치의 모습은 무엇인가? 서 : 첫비가 최우선으로 삼는 핵심 가치는 바로 학우들의 ‘행복’이다. 학우들이 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