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밤 수놓은 달빛제 전야제, <시간의 영화제> 열려
‘디딤돌','보이스피싱' 감성 공연부터 소울>,일의 썸머> 상영까지본 축제 달빛제 앞두고 낭만 장전, 학우들 사로잡은 '시간의 영화제' 지난 17일, 총학생회 첫비는 E8 학술정보관 앞 시간의 정원에서 달빛제 전야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버스킹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디딤돌'의 버스킹에 이어 '보이스피싱'이 무대에 올라 선선한 가을밤 분위기를 더했다. 감성적인 선율이 시간의 정원 곳곳으로 퍼지며 지나가던 학우들의 발걸음을 자연스레 붙잡았다.공연이 끝난 뒤에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영화 ‘소울’과 사랑의 순간들을 그린 로맨스 영화 ‘500일의 썸머’가 차례로 상영됐다. 행사장에서는 팝콘과 슬러시,나쵸 등 다양한 간식이 함께 제공되어 야외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선선한 가을밤, 버스킹 공연과 두 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