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랙 바라보는 학사팀, “문제 인식했어… 점차 개선할 것”
비트랙 교과목 시행 7년,다양성 및 정원 부족 등 각종 비판 잇따라학사팀, “문제 인지했어… 비트랙 신설 등 노력 중” 비트랙/융합 교과목(이하 비트랙 교과목)은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천명한 DGIST가 학생들의 융합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6학점 이상 필수 이수’가 졸업 요건이지만, 동시에 다양성 및 정원 부족 등 여러 측면에서 학생들의 비판 대상이기도 했다. 비트랙 교과목에 대한 비판과 그 방향성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는지, ‘디지스트신문 DNA’가 학사팀을 만났다. 비트랙 교과목, 그 시작은?‘디지스트신문 DNA’를 만난 김진혁 학사팀장(이하 김 팀장)은 DGIST가 학부 과정을 처음 시행할 당시 제도는 지금과 달랐다고 밝혔다. 무학과를 지향해 특정 트랙을 선택하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