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속자전거 묘기의 주인공, 오은결 학생
DGIST에서 촬영한 자전거 묘기가 인스타그램에서 화제 “중학교 때 유튜브 보면서 시작해...” “DGIST 학생들이 많은 관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최근 DGIST에서 촬영한 자전거 묘기 숏폼 영상 두 편이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3.2만, 4.2만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주인공은 자전거로 평지에서 점프를 뛰고, 여러 번 회전하기까지 한다. 자세한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자전거 묘기를 선보이는 주인공은 바로 오은결 학생(기초학부, `26)이다. 디지스트신문 DNA가 화제의 주인공을 직접 만났다. Q. 자기소개 부탁한다. DGIST 기초학부 26학번 오은결이다. 평소 자전거로 여러 가지 묘기를 즐겨 하고 있다. 자전거 묘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