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전하는 사랑의 형태, 보이스피싱 단독공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성황리 개최
'사랑의 형태'를 메인 테마로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까지의 다채로운 서사 선보여...칵테일 동아리 '콕티'와의 특별한 협업으로 관객들에게 초여름 밤의 낭만 선사정예훈 부장, "성공적인 마무리 후련해…다음 활동도 관심 바람" 지난 19일, E15(야외음악당) 위로 초여름의 밤공기를 감싸안는 감미로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바로 DGIST를 대표하는 보컬 동아리 ‘보이스피싱’의 단독 공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의 메인 테마는 ‘사랑의 형태’였다. 보이스피싱은 일정한 형태로 쉽사리 정의 내릴 수 없는 사랑의 다채로운 속성을 ▲그라데이션 ▲for you 등 총 10곡을 통해 풀어냈다.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한 음악은 공연의 낭만적인 분위기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