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②]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 “외국인 학생 정책, ‘유치’에서 ‘참여’로 나아가야”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시리즈를 기획했다. 우리 원 및 국내외 여러 대학 외국인 구성원의 생활을 살피고, 각종 현황과 정책을 전한다. 그 속에서 DGIST 글로벌 캠퍼스가 나아갈 지향점을 엿본다. - 편집자 주 – ※ 본 기획취재 보도는 정부 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앞선 기사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