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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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④] 다양성이 일상이 된 캠퍼스, 외국인 학생의 하루를 따라가다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시리즈를 기획했다. 우리 원 및 국내외 여러 대학 외국인 구성원의 생활을 살피고, 각종 현황과 정책을 전한다. 그 속에서 DGIST 글로벌 캠퍼스가 나아갈 지향점을 엿본다. - 편집자 주 – ※ 본 기획취재 보도는 정부 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지난 기사([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③]학생 46%가 외국인… 멜버른..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③] 학생 46%가 외국인… 멜버른대의 ‘다문화 공존법’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시리즈를 기획했다. 우리 원 및 국내외 여러 대학 외국인 구성원의 생활을 살피고, 각종 현황과 정책을 전한다. 그 속에서 DGIST 글로벌 캠퍼스가 나아갈 지향점을 엿본다. - 편집자 주 – ※ 본 기획취재 보도는 정부 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지난 기사([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②]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②]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장, “외국인 학생 정책, ‘유치’에서 ‘참여’로 나아가야”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시리즈를 기획했다. 우리 원 및 국내외 여러 대학 외국인 구성원의 생활을 살피고, 각종 현황과 정책을 전한다. 그 속에서 DGIST 글로벌 캠퍼스가 나아갈 지향점을 엿본다. - 편집자 주 – ※ 본 기획취재 보도는 정부 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앞선 기사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①] 같은 캠퍼스, 떨어진 일상... 외국인 학생과 우리는 얼마나 가까워졌나

※ DGIST 내 외국인 학생 139명, 우리 캠퍼스의 6.9%는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다. 이중언어 캠퍼스를 선언한 지도 어느덧 3년여. 그러나 내·외국인 구성원 간 부족한 이해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영어 강의 등 현실적으로 극복해야 할 관문은 적지 않아 보인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외국인 구성원과 공존은] 시리즈를 기획했다. 우리 원 및 국내외 여러 대학 외국인 구성원의 생활을 살피고, 각종 현황과 정책을 전한다. 그 속에서 DGIST 글로벌 캠퍼스가 나아갈 지향점을 엿본다. - 편집자 주 – ※ 본 기획취재 보도는 정부 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했습니다. DGIST는 지난 2022년 5월 이중언어 캠퍼스 계획을 수립하..

“어쨌든 재미있어야 읽혀요”, 과학동아 이창욱 편집장을 만나다

과학동아 이창욱 편집장이 말하는 ‘좋은 과학 기사의 조건’ 과학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DGIST 학생들을 위한 조언 좋은 과학 기사는 정확한 설명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독자에게 왜 이 연구가 중요한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고, 나아가 독자가 읽고 싶게 만드는 것 역시 과학 기사의 역할이다. 1986년 창간해 40년 가까이 발행을 이어온 ‘과학동아’는 과학을 대중의 언어로 전달해 온 국내 대표 과학 월간지다.KAIST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뒤 과학사에 매료돼 현재 과학동아를 이끌고 있는 이창욱 편집장을 만나, 좋은 과학 기사란 무엇인지 그리고 과학 기사를 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물었다. 좋은 과학 기사란 무엇일까Q. 과학 기사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현대 사회에서 과학의 영향력이 ..

코레일·SR 통합 본격화... 철도 예매 앱 하나로

고속철도 통합 본격화... 예매 시스템 일원화 하나의 앱으로 KTX·SRT 이용 가능해... 고속철도 이용 잦은 DGIST 구성원 편의성 높아질 전망 오늘(3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이하 SR)이 통합 예매 애플리케이션 코레일+를 출시했다. 이는 작년부터 이어진 고속철도 통합의 일환으로, KTX와 SRT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코레일과 SR은 지난 2016년, 고속철도 경쟁 체제 도입을 이유로 분리됐다. 그러나 ▲경쟁 관계에서 상대사 차량 정비 ▲운영체계 이원화로 인한 중복 투자 ▲알짜 노선 배분 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었다. 여기에 서로 다른 예매 시스템과 회원 체계로 인한 이용객 불편까지 지속되면서, 정부는 철도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양사..

[6.3지선시리즈 ②]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인터뷰

제9회 지방 선거가 목전이다. 오는 6월 3일, 유권자는 지역을 이끌어갈 인물을 선출해야 한다. DGIST가 위치한 대구광역시 달성군도 마찬가지다. 대구시장부터 대구교육감, 대구시의원, 달성군수, 달성군의원,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다양한 선택이 눈앞에 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본인이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단언하는 후보자들을 만났다. 그들에게 DGIST와 구성원이 필요로 하는 각종 정책과 비전을 묻는다. 대학 언론으로서, 그들의 목소리를 우리 지역 독자 여러분께 전한다. 지난 23일, 본지와 서면 인터뷰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DGIST와 산업 현장 간 연결고리를 강화할 생각”“청년이 ’부모 찬스’ 아닌 ‘대구 찬스’ 받도록 할 것”“국민의힘에 대한 질책도 무겁게 받아들여”“김..

전입신고 안 한 학생, 6.3 지선 사전투표 참여해야…

오는 29-30일, 지선 사전투표 진행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구 달성 다선거구 아닌 학생,본투표 참여 불가… 사전투표해야 오는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선)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본투표일인 6월 3일(수)에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는 이틀간 가까운 사전 투표소에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구 달성군 다선거구 외 타 지역인 관외 선거인은 본투표일이 아닌 사전 투표일에만 투표할 수 있다. 다양한 지역 출신 학생이 모여 있는 DGIST 특성상, 전입신고를 완료하지 않아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당 선거구 외부인 학생이 많다. 이 경우, 사전투표 기간 중에는 대구 달성군을 비롯한 전국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하지만, 본투표일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투..

[6.3지선시리즈 ①]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인터뷰

제9회 지방 선거가 목전이다. 오는 6월 3일, 유권자는 지역을 이끌어갈 인물을 선출해야 한다. DGIST가 위치한 대구광역시 달성군도 마찬가지다. 대구시장부터 대구교육감, 대구시의원, 달성군수, 달성군의원,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다양한 선택이 눈앞에 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본인이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단언하는 후보자들을 만났다. 그들에게 DGIST와 구성원이 필요로 하는 각종 정책과 비전을 묻는다. 대학 언론으로서, 그들의 목소리를 우리 지역 독자 여러분께 전한다. 지난 6일, 본지 만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DGIST 교통 접근성 문제의식 동의”“UAM과 대구산업선 연계하는 복합환승체계 구축에 공감”“’청년이 남고 싶어 하는 도시’ 만들어야”“추경호 후보도 국가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