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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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공동포럼’, 김동연과 토론회 진행… DGIST 측은 ‘옳은 연금 개혁’ 논의
지난 1일 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이하 공동포럼)이 ‘2025 대학생시국포럼: 제2차 백문백답 토론회’를 진행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이하 김 지사)를 만났다. 지난 3월 6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제1차 백문백답 토론회’를 진행한지 1달여 만이다. 이번 행사는 DGIST를 포함하여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한국외대▲GIST ▲KAIST ▲POSTECH ▲UNIST 9개교의 총학생회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김 지사는 “대전환의 시대,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40여 분간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을 통해 김 지사는 자신이 꿈꾸는 나라는 ‘모두의 나라, 내 삶의 선진국이자 국민 개개인의 존엄성을 존중받을 수 있는 나라’라고 밝혔다. 또한 침체된 경제를 살릴 방안으로 ▲기회경제..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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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직선거리 8km 산불 발생, 관계 당국 안전 지시 주의 깊게 따라야…
지난 26일 오후 7시 29분, 대구광역시 달성군 함박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이 발생한 위치는 DGIST 학생생활관에서 약 8km 떨어져 있으며, DGIST 근처에서도 화재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아래 사진은 ‘디지스트신문 DNA’ 기자들이 차량으로 10여 분 이동해 당일 오후 11시 35분경 촬영한 사진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 관계 부처는 진화 차량 35대, 진화 인력 156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라’ 전했으며, 대구광역시 또한 ‘안전에 주의하라’고 알렸다.관계 당국의 안내를 경청하며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상황을 주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진행 중인 화마가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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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학대회, ‘국민연금 개혁 대응 공동행동’ 참여 의결
금일(26일) 22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의장 이민재, 이하 전학대회)가 ‘국민연금 개혁 대응 전국대학총학생회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에 DGIST 총학생회도 참여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이번 전학대회는 금일 20시 사전 예고되었던 학생총회가 최소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됨에 따라, 22시 1차 학생생활관 사랑방에서 개최되었다.한편 지난 26일, 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은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행동 발족을 선언한 바 있다. 김리우 기자 klw@dgist.ac.kr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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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금일 학생총회 무산... '국민연금 개혁 대응 공동행동' 참여 여부는 전학대회가 결정
금일 20시로 예정되었던 학생총회가 최소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되었다.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었던 ‘국민연금 개혁 대응 전국 대학 총학생회 공동행동 참여 여부’는 전체학생대표자회의가 금일 밤 심의할 예정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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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는 26일 학생총회 진행, 안건은 ‘국민연금 개혁 대응 총학생회 공동행동’ 참여 여부
금일,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의장 이민재, 이하 전학대회)가 오는 26일 20시 1차 학생생활관 1층 식당에서 학생총회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주요 안건은 ‘국민연금 개혁 대응 전국 대학 총학생회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참여 여부이다. 정확한 학생총회 개회 내용은 전학대회 측에서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이하 공동포럼)은 금일 오후 4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전국 대학 총학생회 공동행동’을 공식적으로 발족하며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동행동은 대학생 및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국민연금 개혁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동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한국외대 ▲KAIST 등 총학생회 대표자가 기자회견에 참여한다. 이들은 최근 여야..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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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봄학기 1차 학생생활관 내 남학생 동 만실, 향후 전망과 대책
지난 1월 20일 학생들에게 발송된 2025학년도 봄학기 생활관 입주 안내 공지에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문구가 있었다. 남학생 객실이 만실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었다.이 메일을 통해 일부 학생들은 그동안 당연시되어 왔던 전교생 생활관 입주가 가능하다는 공식이 깨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봄학기 생활관 신청 마감 다음 날인 1월 31일, 1차 생활관이 만실이 되었으며, 2차 학생생활관 배정 희망자를 받는다는 안내 문자가 발송되었다. 1차 생활관 내 남학생 동 만실 사태와 관련하여 ‘디지스트신문 DNA'는 지난 2월 10일 김경아 학생팀장(이하 김 팀장)과 이중호 생활관 담당 행정원(이하 이 행정원)과 인터뷰하였다. Q. 1차 생활관 내 남학생 동이 만실이 될 것으로 예측한 근거는 무엇인가?김..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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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무엇이 바뀌었을까? DGIST 정책 변화 모아보기
지난 2024년, DGIST 내 많은 정책과 제도들이 새롭게 생기거나 달라졌다. 지난 해부터 시행된 주요 변경 사항들을 정리해 독자 여러분께 전한다. 1. 반도체공학과 신설입학 정원 외 삼성전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반도체공학과가 신설되었다. 관련기사: 2024학년도부터 첫 신입생 모집, 반도체공학과 30명 선발 2. 평의원회 설치지난 2018년 12월, ▲교수 ▲직원 ▲학생 등 DGIST 구성원들이 대학 운영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식 기구인 평의원회를 두도록 법이 개정되었다. 이후 약 5년이 지난 2024년 3월, 첫 DGIST 대학 평의원회 회의가 출범하였다. 관련 기사: 기자회견 7년만에... 첫 대학평의원회 회의 개최 3. FGLP 지원 확대2024학년도 FGLP부터 기존 1,000만원의 지원..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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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공동포럼, 제1차 백문백답 토론회로 한동훈과 간담… DGIST 측도 의견 개진해
금일(6일), 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이하 공동포럼)이 ‘2025 대학생시국포럼: 제1차 백문백답 토론회’를 진행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이하 한 전 대표)를 만났다. 이번 행사는 DGIST를 포함하여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한국외대 ▲GIST ▲KAIST ▲POSTECH ▲UNIST 9개교의 총학생회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한 전 대표는 지금과 같은 불안정한 정국을 만든 점에 대해 대학생들에게 사과를 전하며 토론회를 시작했다. 한 전 대표는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을 통해 ‘자유’의 가치를 믿게 되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헤쳤기 때문에 여당 대표임에도 탄핵에 앞장섰다 밝혔다. 더불어 계엄 당일 이를 막아선 순간 “엿됐다”고 생각했다고..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