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팀, ‘공용 PC 악성 코드, 적극 대응할 것’
원내 공용 PC 악성 코드 감염 의심정보보안팀, “기사로 인지했다… 적극 대응할 것”“‘8282’ 창구와 연계해 ‘24시간 대응 시스템‘ 추진하겠다”“학생생활관 공용 PC를 관제망에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불법 소프트웨어 피하는 등 학생 개인의 조심도 필요해… ‘디지스트신문 DNA’가 보도한 ‘원내 공용 PC 악성 코드 의심 사태’에 대해 정보보안팀이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지난 30일 ‘디지스트신문 DNA’는 ▲기숙사 1층 인쇄용 PC ▲학술정보관 1층 인쇄용 PC ▲E7의 233 강의실 PC에 존재하는 악성 코드가 사용자가 삽입하는 USB를 감염시키는 현상을 확인하였다. 이에, 취재에 응한 정보보안팀은 “해당 PC 사용자가 외부에서 감염된 USB를 PC와 연결하고 자연스럽게 전파된 것..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