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12시부터 E8 앞 시간의 정원에서 보컬동아리 ‘보이스피싱’의 봄맞이 버스킹 ’화음(花音): 꽃이 머무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보이스피싱은 봄과 사랑을 주제로 하여 ▲낙서 ▲I need you 등 총 10곡을 공연했으며, 아름다운 목소리를 통해 디지스트 구성원들에게 바쁜 일상 속 단비 같은 휴식을 제공했다.  
 

버스킹 현장의 모습 <사진 = 보이스피싱 제공>



버스킹 공연 모습 <사진 = 김호준 기자>

 

버스킹 공연 모습 <사진 = 김호준 기자>

 

버스킹 공연 모습 <사진 = 김호준 기자>



김호준 기자 hojun11@dgist.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