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ian의 경험 ②] 일거양듀 : 두 번의 DURA와 임진택 학생('14)
Q. 지금까지 총 두 번의 DURA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자신의 관심 분야와, 각 학교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한다. -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수학과 물리에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디지스트에 와서, 뉴턴의 법칙, 오일러의 법칙과 같은 것들은 물리학에서 배우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모두 설명이 되는 반면, 레이놀즈 수, 브라운 운동 등에 대한 해석을 하기 위해서는 미시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따라서 물리 분야에서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생물학을 통해 미시적인 사고방식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생물학과 관련된 수학, 물리학적 예시들을 많이 보면서 앞으로도 생물학적 지식이 내 관심 분야와 많이 연계될 것이라 생각하였고, 그 때부터 생물학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 ..
201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