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입생 대상 동아리 설명회 열려… 퍼포먼스 관련 논란 제기돼
지난 19일 밤 9시, 학생생활관 1층 식당에서 DGIF에 참가한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동아리 설명회가 개최됐다. 10시까지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이 설명회에는 총 21개 동아리가 한데 모여 간단한 부스를 준비해 동아리 홍보에 나섰다. 하지만 설명회가 종료된 후 일부 공연 관련 동아리들이 식당 내에서 큰 소리로 퍼포먼스를 진행한 것에 대해 논란이 제기됐다. 해당 퍼포먼스로 인파가 몰리며 같이 참여한 다른 동아리에서 제대로 홍보할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피디아 회장 이유현 학생('14)은 “공연동아리 쪽으로 사람이 몰리며 학술 및 전시, 체육 동아리 쪽으로 사람이 거의 오지 않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학생 커뮤니티 Dgful의 자유 게시판에서는 하승형 학생('15)이 “비단 물리적으로 영역..
201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