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학원생, Igor Ferreira의 DGIST에서 살아남기
영어로 읽으려면 클릭하세요.Click to read in English 기자의 한마디이 인터뷰는 DGIST에서 살아가는 외국인 학생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공론화하여 DGIST의 구성원들과 외국인 학생들 간의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브라질에서 태어난 Igor Ferreira이다. 현재 로봇공학 전공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재활공학(rehabilitation engineering) 연구실에서 일하고 있다. 이번 학기가 DGIST에서 세 번째 학기다. 이전에는 서울대학교 교환학생으로 1년 정도 지낸 적이 있다. Q. 학교 음식이 입맛에 맞는지 묻고 싶다. 학생식당에서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어떻게 끼니를 해결하나?- 처음 학교에서..
2017.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