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내에서 열린 지적설계 강연
유사과학이란 이유로 학생들 사이에서 논란 일어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DGIST 내에서 Research Association for Signatures Of Nature의 주최로 매주 토요일마다 총 6번에 걸쳐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에 관한 강연이 펼쳐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강연의 주제는 열리는 순서대로 ▲인체와 창조 ▲세포에서 바라보는 지적설계 ▲과학적 관점과 역사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간의 과학” ▲”Why Won’t They Listen?” ▲내가 생물 창조를 믿는 이유 ▲자연과 창조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듯 강연의 주제부터가 흔히 유사과학이라고 말하는 창조과학, 즉, 지적설계를 연상시킬 수 있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DGIST 학생들의 대부분은 진화론이 정설인 현재..
201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