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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46개의 글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다, 2025 월드프렌즈코리아(WFK) IT 봉사단 인터뷰

지난 2025년 7월, 3주에 걸쳐 국제교류팀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 위치한 뉴 우즈베키스탄 대학교(New Uzbekistan University, 이하 NUU)에 월드프렌즈코리아 IT 봉사단(이하 IT 봉사단)을 파견했다. IT 봉사단은 여름방학 동안 IT 및 멀티미디어 교육, 문화교류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국가 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2025년 여름방학에 IT 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김오민 학생(기초학부, `22)과 정혜진 학생(기초학부, `23)을 만났다. Q. IT 봉사단에 대해 소개를 부탁한다. 정혜진(파이썬 팀): IT 봉사단은 DGIST와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그리고 월드프렌즈코리아가 함께 운영하는 해외..

15일 DGDG페스티벌 개최… 총학, “많은 관심 부탁”

총학, 오는 15일 DGDG페스티벌 개최“1학기 달빛제 공백 채우기 위한 것”‘총장 참여 퀴즈’ 등 다양한 행사 준비 제해준 교내행사국장,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오는 15일,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가 DGDG페스티벌(이하 DGDG)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을학기에 개최하는 축제인 달빛제 전, 학생들에게 친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체육 경기 및 동아리 공연 등을 포괄하는 학생 축제이다. ▲총장 참여 퀴즈 대회 ▲교수님의 우리말 겨루기 ▲사제 스포츠 대항전 ▲워터페스티벌 ▲동아리공연 등 활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제해준 교내행사국장(기초학부, `25) (이하 제 국장)은 ‘디지스트신문 DNA’를 만나 ‘1학기에 달빛제가 진행되지 않는 공백을 채우기 위해 기획한 행사인 만큼, 많은..

오콘·팬도로시 새 쪽문 개통… 편의성 확대

컨실리언스홀(E7) 식당 오븐콘서트와 학술정보관(E8) 카페 팬도로시로 통하는 쪽문이 개통됐다. 해당 쪽문을 이용하면 학생증 없이도 건물 외부에서 매장 출입이 가능해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쪽문 설치를 발주한 김대훈 시설운영팀장(이하 김 팀장)은 이번 쪽문 설치 배경으로 두 가지 이유를 꼽았다. 먼저 원내 구성원들의 편의성 증대다. 기존의 E7의 게이트를 통과하여 건물 내부에서 매장으로 가는 동선보다 쪽문을 이용하면 매장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동선이 크게 줄어든다. 두 번째 이유는 'DGIST 부지 명소화 계획‘의 일환이다. 지역사회와 방문객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현재 오콘 쪽문을 이용하면 학생증이나 직원증 없이도 E7 내부로 진입할 수 있다는 보안상의 ..

[DGIST 꿀팁실록] 5분 만에 끝내는 학생증 재발급 가이드

원내 생활필수품인 학생증.재발급 신청 절차와 유의 사항을 알아보자.DGIST에서 생활하며 학생증은 원내 건물, 생활관 등의 출입과 도서 대출에 있어 신분 확인 이상의 필수 요소이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학생증을 깜빡하고 오거나 분실하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발생한다. 실제로 원교내 건물이나 생활관기숙사에 들어가기 못해 출입구 앞에서 난처한 상황에 놓이는 사례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학생증을 분실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DGIST 꿀팁실록]에서 이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본원 학생증은 학생증과 체크 카드형 학생증 총 2가지가 존재한다. 각각의 학생증 발급 방법과 수수료가 다르기에 구분하여 작성하였다. 1. 일반 학생증 재발급 (학생포털)학생증 재발급은 DGIST 학생포털을 통해 신..

DGIST 첫 캠퍼스 결혼식의 주인공을 만나다

지난 2일, R1 앞 비슬노벨가든에서 DGIST 캠퍼스 내 첫 결혼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결혼식은 박사후연구원과 대학원생의 결혼으로, DGIST에서 결혼식 비용을 전액 지원하였으며, 캠퍼스 내 첫 결혼식이라는 점에서 많은 원내 구성원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역사적인 DGIST 캠퍼스 첫 결혼식의 주인공이 된 박효섭(기초학부, `14) • 조연숙 부부를 직접 만나 인터뷰해보았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박효섭(이하 박): 안녕하세요! 저는 학부 `14학번, 2025년에 화학물리학과에서 대학원을 졸업하여 현재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박효섭입니다.조연숙(이하 조): 안녕하세요. 저는 뇌과학과 석사 졸업 후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조연숙입니다. Q2: 처음에 어떻게 만나..

[김지민 수습기자의 ‘수습기자’ 일기] 연습과 실전 그 사이 어딘가

"수습기자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스트신문 DNA(이하 학보사)에 합격하면 받는 문자이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꼭 들어가고 싶었던 단체에 합격했다는 기쁨과 함께 따라오는 물음이 있었다. “수습기자가 뭐지?"학보사에 들어오는 모든 학생은 수습기자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다. 한 학기가 지나면 투표를 통해 정기자로 진급할 수 있다. 수습기자는 정기자들과 마찬가지로 부서에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한다. 다만 대부분의 기사 작성 과정에서 정기자의 도움을 받는다. 인터뷰하는 방법부터 초안을 작성하는 방법까지 여러 실무를 익히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학보사 홈페이지에 최근 두 달간 발행된 기사들을 살피면 한 기사에 참여한 기자 수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사를 주도하는 정기자뿐 아니라 기사 ..

DGIST 계절 문화 행사 비슬사계 첫 개최

DGIST,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계절 문화 행사 첫발지역 주민 참여 속 420명 신청... ▲공연 ▲부스 ▲독서 프로그램 운영 지난 23일 시간의 정원에서 비슬사계 행사가 진행되었다. 비슬사계는 이름과 같이 DGIST의 사계절을 주제로 계절마다 한 차례씩 이어가는 문화 행사로,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독서 ▲체험형 프로그램 ▲푸드트럭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총 420명가량이 행사에 등록했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졌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학술 정보관의 큐레이팅 도서를 활용한 풀밭 독서와 다양한 참여형 부스가 운영되었다. 오후 6시부터는 DGIST 밴드 동아리 RGB와 외부 초청 가수 ▲모노플로 ▲치즈의..

캠퍼스 내 시설 노후화, 예산 부족으로 해결에 난항

DGIST 캠퍼스 설립 후 약 10년이 지나며 깊어진 역사만큼이나 캠퍼스 내 시설물도 하나둘씩 노후화 되어가고 있다. 노후화된 시설들은 파손 후 장시간 방치되어 경관을 훼손하고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에 디지스트신문 DNA는 시설운영팀과 만나 캠퍼스 내의 노후화된 시설이 해결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R1 앞 연못은 지난 학기부터 나무 덱이 파손되어 특정 구역에 진입이 불가하다. 또한 옆길을 따라 걷다 보면 길 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물웅덩이는 연못의 물이 새어 나온 것으로 통행을 막고 미관상 좋지 않다.또한 비슬창의융합관과 야외음악당 사이의 길을 따라 올라가면 DGIST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산책로를 찾을 수 있다. 이 길의 난간도 파손되어 출입을 막는 띠가 감겨 있다. ..

‘총장 간식행사’ 총학과 오찬도…

“총장과 함께하는 간식행사” 진행 이 총장, 노벨비슬가든에서 학부생 100여 명과 피크닉 서초우 및 총학 국장급과 오찬도… 지난 21일,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총학)가 학생팀과 함께 ’총장과 함께하는 간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부생 100명과 이건우 총장(이하 이 총장)이 참여했으며, 피크닉 형식 으로 R1 연구행정동 앞 노벨비슬가든에서 운영되었다.이번 행사에 함께한 학생팀 관계자는 ‘캠퍼스에 활기를 더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전했다.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캠퍼스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피크닉 형태의 간식 행사를 진행하자는 이 총장 의 의지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라고 해당 관계자는 말했다.또한, 서초우 총학생회장(`24, 이하 서 회장)과 이환희 부총학생회장(`24)을 비롯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