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예술의 교점, ‘교차하는 좌표' 개최
지난 4월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학술정보관 1층 갤러리에서 DGIST와 달천예술창작공간 6기 입주작가의 협업 전시인 ‘교차하는 좌표'가 열린다. 해당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김경렬 ▲김지민 ▲박경준 ▲이체린 ▲조민주 ▲최규란 ▲최승철 ▲홍정임 총 8인이다. 이번 전시는 협업 전시인 동시에, 입주작가들의 첫 전시이기도 하다. 레지던시는 작가들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하는 공유 공간이자 다른 작가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류 공간이다. 달천예술창작공간 역시 레지던시로, 폐교된 달천분교를 달성군이 매입·리모델링하면서 탄생하였다. 특히, 올해 기존 6인 작가 규모가 8인으로 확대되며, 더욱 다양한 기법과 시각을 지닌 작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본 전시, ‘교차하는 좌표’는..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