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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계절 문화 행사 비슬사계 첫 개최

DGIST,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계절 문화 행사 첫발지역 주민 참여 속 420명 신청... ▲공연 ▲부스 ▲독서 프로그램 운영 지난 23일 시간의 정원에서 비슬사계 행사가 진행되었다. 비슬사계는 이름과 같이 DGIST의 사계절을 주제로 계절마다 한 차례씩 이어가는 문화 행사로,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독서 ▲체험형 프로그램 ▲푸드트럭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총 420명가량이 행사에 등록했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졌으며 행사 현장에서는 학술 정보관의 큐레이팅 도서를 활용한 풀밭 독서와 다양한 참여형 부스가 운영되었다. 오후 6시부터는 DGIST 밴드 동아리 RGB와 외부 초청 가수 ▲모노플로 ▲치즈의..

캠퍼스 내 시설 노후화, 예산 부족으로 해결에 난항

DGIST 캠퍼스 설립 후 약 10년이 지나며 깊어진 역사만큼이나 캠퍼스 내 시설물도 하나둘씩 노후화 되어가고 있다. 노후화된 시설들은 파손 후 장시간 방치되어 경관을 훼손하고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이에 디지스트신문 DNA는 시설운영팀과 만나 캠퍼스 내의 노후화된 시설이 해결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R1 앞 연못은 지난 학기부터 나무 덱이 파손되어 특정 구역에 진입이 불가하다. 또한 옆길을 따라 걷다 보면 길 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물웅덩이는 연못의 물이 새어 나온 것으로 통행을 막고 미관상 좋지 않다.또한 비슬창의융합관과 야외음악당 사이의 길을 따라 올라가면 DGIST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산책로를 찾을 수 있다. 이 길의 난간도 파손되어 출입을 막는 띠가 감겨 있다. ..

‘총장 간식행사’ 총학과 오찬도…

“총장과 함께하는 간식행사” 진행 이 총장, 노벨비슬가든에서 학부생 100여 명과 피크닉 서초우 및 총학 국장급과 오찬도… 지난 21일,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총학)가 학생팀과 함께 ’총장과 함께하는 간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부생 100명과 이건우 총장(이하 이 총장)이 참여했으며, 피크닉 형식 으로 R1 연구행정동 앞 노벨비슬가든에서 운영되었다.이번 행사에 함께한 학생팀 관계자는 ‘캠퍼스에 활기를 더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전했다. “학생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캠퍼스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피크닉 형태의 간식 행사를 진행하자는 이 총장 의 의지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라고 해당 관계자는 말했다.또한, 서초우 총학생회장(`24, 이하 서 회장)과 이환희 부총학생회장(`24)을 비롯한 총..

[포토] ‘꽃이 머무는 시간’...보이스피싱이 전하는 봄의 화음(花音)

지난 2일 12시부터 E8 앞 시간의 정원에서 보컬동아리 ‘보이스피싱’의 봄맞이 버스킹 ’화음(花音): 꽃이 머무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보이스피싱은 봄과 사랑을 주제로 하여 ▲낙서 ▲I need you 등 총 10곡을 공연했으며, 아름다운 목소리를 통해 디지스트 구성원들에게 바쁜 일상 속 단비 같은 휴식을 제공했다. 김호준 기자 hojun11@dgist.ac.kr

[포토] 만우절 기념 행사 및 벚꽃데이 행사

지난 1일, 시간의 정원에서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이하 중운위) 주최의 만우절 기념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서는 짜장면 피크닉과 행운의 뽑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만우절 사진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해당 이벤트는 학창 시절의 교복이나 학교 점퍼(이하 학잠)를입고 사진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교복·학잠 각 부문 1등 팀에 상품을 줬다. 또한 학생회비 납부자를 대상으로 1분 캐리커처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한편, 같은 날 연구동과 학사동 사이에서는 총무구매팀 주최로 ‘2026 벚꽃데이_벚꽃은 핑계고!’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iM뱅크 커피트럭으로 음료 300잔이 무료로 제공됐고, 총무구매팀이 준비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400개도 함께 제공됐다. 이어 12시 10분부터는 밴드 동아리 RG..

교류실 주방 정돈 미흡... “올바른 이용 문화 필요”

규정상 ‘공용공간 사용 후 청결 상태’ 위반 시 벌점 부과 개인 물품 공용공간에 보관하는 사례 다수 확인돼 학생생활관 관계자 “민원 들어온 바는 없어... 올바른 이용 권장” 학생생활관 교류실 위생 문제 지난 3월 2일, ‘디지스트신문 DNA’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학생생활관 교류실 주방의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는 제보를 입수했다. 제보자 A 씨는 일부 이용자들이 식사를 한 뒤에 식탁을 청소하지 않고 간다며, 온라인 학생 커뮤니티에도 자주 언급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지적했다. 평소 식사를 주방에서 직접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힌 A 씨는 “일주일에 1~2번 정도 갑자기 주방이 더러워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라고 설명했다. 3월 2일에 촬영된 위 사진을 보면, 식탁 위에 가루가 흩뿌..

마법은 없다: 은색 쓰레기통의 진실

‘일반’에 무분별히 투기하는 “마법의 쓰레기통” 사태 원내 설문 결과 88.7%, “혼합 배출 경험 있어” 원인은 무너진 양심인가 시설 부족인가 원내 곳곳에 비치된 은색 쓰레기통 앞에는 분명 ‘일반 쓰레기 전용’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하지만 실상은 어떨까. 지난 3월, ‘디지스트신문 DNA’는 실제 배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E7(컨실리언스홀) 해동창의마루 앞에 비치된 은색 쓰레기통의 내부를 직접 점검했다. 일반 쓰레기통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먹다 남은 음식물부터 종이, 비닐, 플라스틱 컵 등이 분리되지 않은 채 한데 뒤엉켜 있었다. 아무거나 넣어도 다 받아준다는 ‘마법의 쓰레기통’이란 자조 섞인 농담이 현실이 된 씁쓸한 풍경이다. 버리는 사람은 많은데 제대로 버리는 사람은 없는 기이한 현상, ..

[만우절 특집] DNA 교열팀장 파업 선언… "||검열|| 편집장 만행 폭로"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중간고사 2주 전 기사 강요에 결국 폭발… 오타 잡던 교열팀장, “앞으로 맞춤법 파괴하겠다” 초유의 파업 사태 오는 1일, ‘디지스트신문 DNA’의 김 모 교열팀장이 검열 편집장의 무리한 기사 작성 지시에 반발하며 전면 파업을 선언햇다. 본지 취재에 따루면, 이번 사태는 검열 편집장이 "만우절이니 당장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뽑아오라"며 교열팀장에게 부당한 업무 압력을 행사한 거새서 비롯됏다. 수면 부적으로 인한 퀭한 눈으로 겨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잇다고 바킨 교열팀장은 현제 극심한 업무 과부하 상태인 거스로 파악댓다. 평소 타 기자가 작성한 원고의 오타 교정이라는 중책..

[만우절 특집] DGIST 산하 대구경북유사과학기술원 설립 확정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유사과학의 체계적 연구 필요성 대두 이사회, “음이온 게르마늄 상용화 주력할 것” 지난 3월 31일 공보국은 유사과학의 체계적 관리 및 연구분야 확립을 위해 DGIST 산하 대구경북유사과학기술원 (이하 DGYUST)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DGYUST 시설은 현재의 현풍천 부지를 매립하여 오는 4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착공 예정이다. 교수진 및 연구진은 전세계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인원이 많을 경우 추첨으로 진행된다. 설립 목적 및 주된 연구 분야는?‘디지스트신문 DNA’를 만난 관계자는 DGIST가 연구 성과를 내는 과정에서 유사과학의 중요성이 커졌기에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