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특집] 존폐 위기의 달구 …진주시, ‘하모’ 표절 주장
본 기사는 만우절 특집으로 제작된 허구의 기사입니다.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독자 여러분의 혼동이 없길 바랍니다.편집장 주. 진주시, 진주 마스코트 ’하모’와 ’달구’ 간 유사성 높아 ‘달구’ 캐릭터 사용 중단 요청 DGIST 관계자, 달구는 본 원의 자존심… 절대 사수할 것 일각에선 ’디용이’ 복귀 조짐도 너무나도 닮은 두 마스코트, 커져가는 의혹최근 DGIST 공식 마스코트 '달구'와 진주시 마스코트 '하모' 간의 표절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진주시는 푸른 색감, 머리 위 장식, 전체적인 체형 등 두 캐릭터의 디자인과 콘셉트가 우연이라기엔 지나치게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DGIST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실제 ‘달구’와 ‘하모’ 모두 2021년에 발표되어 누가 원조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