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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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꿀팁실록] ‘모르면 손해’ 창업 마일리지의 모든 것

많은 DGIST 학생들이 2,000 마일리지 이상의 창업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창업 마일리지의 존재조차 몰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창업 마일리지는 무엇이고 자신의 마일리지는 몇인지, 그리고 어떻게 창업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지 ‘디지스트신문 DNA’와 함께 알아보자. 창업 마일리지란? 창업 마일리지는 창업지원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도로,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창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됐다. 1마일리지는 1원의 가치를 가지며, 기본적으로 창업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적립된다. 내 창업 마일리지는 얼마? 창업 마일리지를 사용하지 않은 재학생이라면 기본적으로 2,000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다. DGIST 입학생에게는 2,000마일리지를 기본으로 지급하기 때문이다..

DGIST 교내 라디오 방송 시작… 캠퍼스에 새로운 일상의 소리 더해

입학처장 제안으로 추진, 방송국 FICS가 제작·운영 맡아 ▲1부 사연 토크 ▲2부 구성원 인터뷰 구성으로 매주 화~목요일 송출 캠퍼스의 빈 공간 채우는 도구, "학식 같은 일상의 일부로 자리하기를"… 올봄부터 매주 화~목요일, DGIST 캠퍼스에는 새로운 소리가 흐르기 시작했다. 등하굣길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는 교내 라디오 방송(이하 라디오)이다. 라디오는 조용철 입학학생처장(이하 조 처장)의 제안으로 추진되어, 학생팀과 방송국 FICS의 협업으로 제작·송출되고 있으며 ▲학생 사연을 바탕으로 한 1부 토크 코너 ▲학교 구성원을 만나는 2부 인터뷰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당연히 있어야 할 게 없어서" : 라디오를 추진하게 된 배경 라디오는 조 처장의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조 처장은 추진 계기에..

모바일 출입증 시대 연다… 오는 8일부터 시범 운영

모바일 출입증으로 건물 출입부터 전자출결까지학술정보관·생활관은 당분간 실물 출입증 필요… 이제 출입증이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온다.DGIST가 오는 9월 8일, 대학 생활 통합 애플리케이션 ‘아이엠유니즈’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로써 출입증을 통해 이루어지던 건물 출입을 포함하여 ▲전자출결 ▲학사 정보 조회 ▲학술정보관 시설 예약 및 대출 현황 조회 등 여러 서비스를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건물 출입의 경우 학술정보관과 생활관 출입문 등 일부 시설은 이용할 수 없다. 모바일로 확장되는 통합정보시스템기존에 학생들이 이용하던 통합정보시스템은 2012년도에 구축되어 모바일 호환성이 좋지 못하다는 문제점이 존재했다. 이에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추진했다며 도입 ..

DGIST 공식 기념품점 DGiSTORE… DGIST를 담는 공간으로

구성원 의견 반영된 기념품 기획, 디지스트 발전재단이 운영동문 기업 제품도... 장차 DGIST를 알리는 공간으로 DGIST 공식 기념품점 ‘DGiSTORE’가 지난 8월 2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DGiSTORE’는 DGIST와 Store를 결합한 이름으로, 소문자 ‘i’에는 둘을 잇는 매개이자 ‘나(I)’, ‘나의 가게’, ‘Institute’라는 의미를 담았다.DGiSTORE는 달구를 포함한 DGIST 기념품을 직접 구매하고 싶다는 학생들의 수요와 기획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구성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기존에도 DGIST 로고와 달구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이 제작됐지만 대부분 입학 홍보나 원내 행사를 위한 기념품으로 배부돼 학생들이 상시 구매하기는 어려웠다. 발전..

학생 주도 ‘2026 DGIST AI Build Week’ 성료

학생운영단이 기획부터 현장 운영 및 주도한 이틀간의 AI 교육 행사▲기조강연 ▲수준별 워크숍 ▲해커톤 프로그램 진행, 구성원 약 200명 참여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DGIST에서 '2026 DGIST AI Build Week'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DGIST 구성원 약 200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수준별 실습 워크숍 ▲기업 체험 부스 ▲팀 단위 해커톤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운영단이 프로그램 기획과 연사 섭외, 참가자 모집, 현장 운영 등을 주도했다는 점이다. DGIST 교수학습센터와 슈퍼컴퓨팅AI교육연구센터는 행사 공간과 GPU 기반 컴퓨팅 환경을 지원했으며, ▲업스테이지(Upstage) ▲래블업(Lablup) ▲유니바(UNIVA..

제15차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 개최

오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5일간, DGIST R1 203호에서 제15차 연례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가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가 주관하고 Open Innovation Academy가 주최하며, DGIST가 후원한다. 세미나의 대표강사인 윤진효 Open Innovation Academy 주임교수(이하 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기술과 시장 간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을 분석하고, 비즈니스 모델이 기술과 시장을 잇는 매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수학적 모델링으로 제시했다. 해당 연구는 지난 3월 국제학술지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에 게재됐다. 또한 윤 교수는 지난 6월 ‘디지스트신문 DNA’와의 인터뷰를 통..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179명 졸업, 연사에 정일영 교수

▲박사 46명 ▲석사 74명 ▲학사 59명 등 총 179명에게 학위 수여… 평화그룹 김종석 회장에 명예 공학박사 학위도 수여해축하 연사로 인하대 정일영 초빙교수[인터뷰] 정일영 교수가 전하는 격려와 인문학적 소양의 가치 DGIST(총장 이건우)는 지난 14일, 대학 본부 컨벤션홀에서 2026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46명 ▲석사 74명 ▲학사 59명 등 총 179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건우 총장을 포함한 원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졸업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평화그룹 김종석(이하 김 회장) 회장에게 명예 공학박사 학위도 수여했다. 김 회장은 DGIST 창립 초기부터 공동 연구와 융복합 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루 25회 캠퍼스 돌고 현풍·텍폴까지… 24일, 셔틀버스 대개편

현풍·테크노폴리스 잇는 셔틀버스 확대 평일 25회 캠퍼스 순환… 원내 이동 편의 높인다 사전 예약 및 QR 승차권 전 노선으로 확대 오는 24일, 개강과 함께 DGIST의 셔틀버스 체계가 대폭 개편된다. 이번 개편은 지난 7월 공개된 통근·셔틀버스 개선안이 내부 절차를 거쳐 실제 도입되는 것으로, 원내 교통 편의성과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현풍·테크노, 이제 셔틀로 편하게 오간다 가장 큰 변화는 캠퍼스와 현풍·테크노폴리스 생활권을 연결하는 셔틀버스의 확대다. 테크노폴리스 셔틀은 A와 B 두 노선으로 나뉘어 운행한다. A노선은 유가읍을 중심으로 운행한다. R1을 출발해 ▲E7 ▲E16 ▲비슬빌리지 ▲유가읍행정복지센터 ▲우미린아파트 ▲다이소 유가점 ▲테크노초교 ▲정문을 거쳐 다시 D..

트랙 간 전공필수 시간표 충돌…학사팀 "모든 조합 반영 어려워"

복수전공과 부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트랙 제도는 DGIST 교육과정의 특징이다. 그러나 두 개 이상의 트랙을 이수하는 학생들은 서로 다른 트랙의 전공필수 과목이 같은 시간에 편성되어 계획된 커리큘럼을 그대로 이수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겪기도 한다.지난 7월 9일, ‘디지스트신문 DNA’는 복수전공을 이수하는 과정에서 전공필수 과목의 시간표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학생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는 학사팀에 문의하였으나 개인의 요청만으로는 시간표를 조정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시간표를 기준으로 확인한 결과, 학사팀이 제공한 추천 커리큘럼을 따를 경우 일부 전공필수 과목이 동일한 시간대에 편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은 추천 커리큘럼 기준 시간표가 중복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