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을 넘어 실제 제작까지”… 로켓 동아리 ‘ARION’ 출범
DGIST에 로켓 제작·연구 동아리 ‘ARION(아리온)’이 새롭게 출범했다. 아리온은 로켓 제작과 발사를 중심으로, 이론을 구현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목표로 한다.아리온을 창설한 길한겸 학생(`26, 이하 길 학생)과 차장 정우진 학생은 (`26, 이하 정 학생)“DGIST에 항공우주나 로켓 관련 과목과 연구 기회가 많지 않아, 진로와 관련된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함께 연구할 동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설립배경을 밝혔다. 아리온은 ▲동체팀 ▲추진팀 ▲항공전자팀 ▲회수팀까지 총 4개 팀으로 구성된다. 지난 6일 진행된 첫 회의 및 세미나에서는 동아리 창설 취지와 팀별 활동 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신입 부원을 대상으로 팀별 수요 조사도 진행했다. 길 학생은 "스스로도 부족한 점이 있는 만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