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클래스 체육대회 특집] 박민규가 꽂은 승리의 깃발 DGIST 피구장의 주인은 5, 6분반
지난 11, 12일 DGIST 새내기클래스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총 8개의 분반이 두 분반씩 짝을 이뤄 ▲피구 ▲농구 ▲축구 ▲계주 종목의 경기를 진행하며 DGIST 1학년의 챔피언을 가렸다. 피구 종목에서는 ▲3, 4분반과 7, 8분반의 준결승 1차전 ▲1, 2분반과 5, 6분반의 준결승 2차전 ▲7, 8분반과 5, 6분반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김승주와 김서현의 콤비플레이로 이뤄낸 7, 8분반의 짜릿한 역전승_피구 준결승 1차전 3,4 vs 7,8 새내기클래스 체육대회의 막을 올리는 피구 준결승 1차전이 3, 4분반과 7, 8분반의 맞대결로 성사됐다. S1 실내 체육관에서 만난 두 팀은 서로에 대한 페어플레이를 존중하면서도, 상대를 무너트리고 더 높은 무대로 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경기 시작 직..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