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야구부 몬스터즈, 연이은 역전승으로 ‘창단 최초’ 준우승 달성
6년의 패배 사슬 끊었다…기적의 역전승2019년 이후 STadium에서의 ‘첫 승’이자 ‘창단 최초’ 준우승하나로 뭉친 팀과 DGIST 구성원들의 열띤 응원이 합쳐져 얻은 값진 성과… 지난 8일 GIST에서 펼쳐진 2025 STadium에서 DGIST 야구부 몬스터즈(이하 몬스터즈)는 연이은 역전승으로 준우승을 쟁취했다. 2019 STadium 이후 6년 만에 ‘첫 승리’를 거둔 것도 모자라, ‘창단 최초’로 결승 무대까지 밟은 것이다. 선수들의 열정과 관중들의 응원으로 어느 종목보다 뜨거웠던 2025 STadium 야구 경기 현장을 전한다. 첫 경기는 GIST와 치른 예선이었다. 몬스터즈는 2회에 2실점, 3회에 4실점을 거듭하며 마지막 공격 전 0:6으로 끌려갔다. 누군가는 이미 끝난 경기라며 낙담할..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