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과학기술특성화 대학 토론대회, 대상은 디지스트 ‘들고’
지난 11월 29일, ‘2019 과학기술특성화 대학 토론대회’ 영예의 대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이번 토론대회의 대상 수상자는 디지스트의 ‘들고’(정민주, 박하현)팀이다. 2위인 최우수상은 포스텍 ‘유현미’(천유현, 송현미)팀, 3위인 우수상은 지스트 ‘분노한 남자들’(채승, 박수현), 4위 장려상은 포스텍 ‘Visible’(양동광, 이정우) 팀이 각각 수상했다. 디지스트와 포스텍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대회는 디지스트, 포스텍, 카이스트, 지스트, 유니스트 5개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 학부생이 모두 참여했다. ‘자동화 시대의 노동력 전환에 대비하여 기본소득제도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제로 과학기술특성화 대학 학생들만의 재기발랄하고 설득력있는 대안들이 제시되었다. 예선은 10월 14일부터 11월 6일까지 서류..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