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인터뷰 시리즈③] 향긋한 커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커피동아리 ‘가베향’을 만나다.
가베향은 DGIST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추구하는 DGIST 유일무이한 커피 동아리이다. 동아리실 문을 열자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학생들이 보인다. ‘가베향’의 부장 강민철 학생(‘21)이 커피를 내려주는 모습과 함께 인터뷰를 시작했다. Q. 동아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자기소개 부탁한다. - ‘커피를 밥처럼’이라는 표어를 가진 디지스트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추구하고 있는 커피 동아리 가베향이다. 부족하지만 대표를 맡고 있는 23년도 10기 부장 강민철이다. Q. 가베향만의 장점이 궁금하다. -카페를 굳이 가지 않아도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점이다. 인건비, 임대료 없이 재료값만 사용해서 비교적 저렴하다. 또 동방에서 선후배, 동기 간의 교류가 잘 일어나고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