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로 엿보는 디지생의 자취라이프
디지스트 신문 DNA는 지난해 10월 10일부터 10월 15일까지 DGIST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DGIST 학생의 주거 실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학생들의 현재 주거 형태에 관한 질문에 총 응답자의 18.5%인 27명이 학생생활관에서 지내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하 학생생활관에 지내지 않는다고 답변한 응답자를 ‘자취생’이라 하겠다. 놀라운 건 자취생들이 기존 생활관 대비 주거 만족도에서 보통, 불만족 응답 하나 없이 100%의 만족도를 보였다는 점이다. (매우 만족 85.2%, 만족 14.8%) 자취생들은 학생생활관보다 자취가 나은 점으로 다양한 이유를 들었다. 그중 가장 많은 응답자가 꼽은 장점은 ▲자신만의 개인 공간(11명)과 ▲요리할 수 있는 주방(11명)이었다. 그 외에도 ▲넓은 공간 (9..
201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