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생의 여름방학 20. 사람들과의 특별한 소통, 서울대 의대 인턴 이기헌
2018년 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라 불릴 만큼 작년보다 훨씬 더웠다.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이번에도 ‘디지생의 여름방학’은 계속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DGIST학부생(이하 디지생)들은 올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디지생들을 인터뷰했다. DURA, 조정, FGLP, CUOP, 인턴, 자치회, 대외활동, 여행, 아르바이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것이며, 서면 인터뷰로 진행된다. Q. 간략히 자기 소개 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DGIST 기초학부에서 2학년으로 재학중이며, 이번 여름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최은영 교수님의 Immunogenetics Laboratory에서 연구인턴으로 2개월간 근무했던 이기헌입니다. Q. 서울대 인턴십에 대해 소개한..
201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