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DGIST X TED 열려: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살아야” 김종수 학생(’15)의 강연
21일(어제), 제3회 DGIST X TED 프로그램이 열렸다. 총학생회 ‘LINK’가 주최하는 마지막 강연이다. 종합예술가를 진로로 생각하는 김종수 학생(’15)이 ‘우리의 꿈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100명 남짓의 학생이 오늘 열리는 강연에 참석했다. 김종수 학생은 자신이 종합예술가의 꿈을 가지게 된 과정을 설명하면서, 청중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독려했다. 김종수 학생은 휴학 기간에 음악을 공부하여, 예술에 관한 관심이 깊어져 지금 종합예술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 김종수 학생은 힘들었던 학교생활이 ‘나’가 아닌 ‘남’에게 기준을 맞추었기 때문이라며, 남을 위한 삶이 아니라 내가 행복해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을 이었다. 김종수 학생은 학생들에게..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