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행동으로”, <채움>이 말하는 <채움>이란…
당선 후 약 일주일 만에 만난 회장단 두 명은 자축할 틈도 없이 정신 없는 일주일을 보내고 있었다. 경선을 통해 선출된 만큼 학생들의 믿음을 져버릴 수 없다는 이유였다. 백문이불여일견(百聞 而不如一見).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답변에 자신감이 엿보였다. 지난 토요일(23일)에 발행한, 1부 공약 인터뷰에 이어서 DNA는 회장과 부회장에게 회장직에 출마한 이유, 앞으로의 학내 정치사회 문제 대응 계획을 들어보았다. Q. 두 분 회장단에 대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류태승 총학생회장 (이하 류): 이번 5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 17학번 류태승입니다. 최원석 부총학생회장 (이하 최): 반갑습니다. 의 부학생회장 17학번 최원석입니다. 학보사, 미담장학회를 거쳐 학생회에 참여하게 됐다. 학생사회에 문제..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