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인터뷰] “융복합, 함께 공부합시다” 국양 총장 첫 인사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디지스트… 학생들이 더 멀리 나아갔으면” 긴 공백 끝에 지난 4월 1일 부임한 디지스트 제4대 국양 총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국 총장을 빨리 만나고 싶었지만 6월 중순에야 만날 수 있었다. 총장이 바쁜 탓도 있었지만, 학생들과의 만남을 신중하게 준비하고 싶다는 바람이 컸다.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디지스트가 됐으면 한다” 인터뷰는 다소 어색한 미소로 시작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취임식에서의 다짐을 답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아직은 서로에게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만남이다. DNA는 학부생이 국 총장에게 거는 기대와 질문을 인터뷰로 정리했다. *편집자주: 인터뷰는 지난 6월 5일에 진행되었으나, 더 많은 학부생 독자가 읽었으면 하는 기자들의 바람에 9월로 발행을 미뤘..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