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에서 만난 외국인 학부생들,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국내외에서 한국의 과학기술 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DGIST도 작년 9월부터 외국인 신입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시작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2024년 가을학기 입학생 Sundram Sharma(`24, 이하 Sundram)와 작년 가을학기 입학생 Imad Omar Mahmood(`23, 이하 Imad)를 만났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지고 DGIST에서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 외국인 학부생으로서 DGIST를 선택한 이유와 현풍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Sundram: 인도에서 온 신입생 Sundram Sharma이다. 올해 상반기에 한 학기 동안 서울대학교 어학당에서 한국어 수업을 들었고, 지난 8월 DGIST에 입학..
2024.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