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변동의 일반’, ‘법과 사회’… 윤 모 교수의 소통 없는 수업 정책 변경 통보
최근 학생 사회에서 ‘권리변동의 일반’과 ‘법과 사회’ 강의를 담당하는 윤 모 교수(이하 윤 교수)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윤 교수가 본인의 강의 내에서 소통 없는 태도를 일관하며 일방적으로 낙제 기준을 바꾸고 이를 소급 적용해 수강 학생들에게 큰 혼란을 준 것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에 여러 학생이 다발적으로 항의한 것이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해당 강의를 수강하는 다수의 제보자를 만나, 일어난 사건과 학생들이 받은 피해를 취재했다. 상황의 중심에 있는 윤 교수에게도 전화, 메시지, 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흘에 걸쳐 4회 이상 인터뷰와 반론을 요청하는 연락을 취했으나, 이에 모두 무응답으로 일관했다. 낙제 기준 통보해당 수업들에서는 3번의 쪽지시험과 중간고사, 기말고사의 성적을 통해 학생들..
202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