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6년 1학기 수습기자 모집 [~26일 (목)]

캠퍼스

총 341개의 글

안전∙보건∙보안 강조 주간, 구성원에게 친절히 다가가고자 한 안전보안팀의 노력

DGIST 안전보안팀(이하 안전보안팀)은 지난 11일 월요일부터 15일 금요일까지 안전∙보건∙보안 강조 주간을 시행했다. 본교 E1 대학본부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DGIST의 구성원(▲학생 ▲근로자 ▲수급업체 직원 등)부터 외부 방문객까지 함께했다. ▲안전 골든벨 ▲걷기 챌린지 ▲DIY(만들기) 체험 등의 활동이 준비됐다. 행사 기획에 참여한 안전보안팀 권용우 기술원(이하 권 기술원)은 이번 행사는 학교 구성원에게 긍정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라고 밝혔다. 안전과 보안에 대한 일을 하다 보니 학내 구성원들과 부정적이고 민감한 문제로 접촉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친근한 이미지로 접근해 보려 기획했다는 것이 권 기술원의 설명이다. 안전보안팀의 집계 결과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

총동문회 ‘새솔’, DGIST 역사상 첫 졸업생 교류회 진행

지난 23일, DGIST 총동문회 ‘새솔’의 주관 하에 첫 졸업생 교류회 행사가 진행됐다. 김한준 총동문회장(이하 김 회장)의 개회 선언과 소개를 시작으로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DGIST 미래전략팀장의 QS 홍보가 진행됐다. 김 회장은 ▲연 2회 선후배 간 멘토링 ▲융복합 학술대회를 단기적인 목표로 제시했고, 이 외에도 ▲연 2회 이직박람회(가칭) ▲총동문회 학회 등을 장기적인 목표로 제안했다. 권대현 seromdh@dgist.ac.kr

DGIST 총동문회 출범, 오는 9월 23일 첫 대면 모임

DGIST 창립 20년 차에 접어든 2023년, 마침내 총동문회가 출범했다. 총동문회는 현재(2023년 8월 24일 기준) 약 370 명의 동문들이 가입을 한 상황이며, 김한준 금오공과대학교 교수(이하 김 회장)가 초대 회장을 맡았다. 동문 간의 소모임을 지원하며 긍정적인 소통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으로 출범한 총동문회의 탄생과 운영 배경을 DNA가 취재했다. 총동문회는 본교의 주도로 탄생했다. 자신의 연구실에서 조그마한 동문회를 운영 중이던 김 회장은 총동문회가 계획되고 있다는 연락과 함께 회장 자리에 대한 제안을 학교로부터 받았다. 김 회장은 이를 수락했고, 평소 연락하고 지낸 동문 두 명과 학교가 추천한 인사들과 함께 총동문회 임원진을 구성했다. 시간이 지나고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DGIST 출신 인..

광학 학술 교류의 장, OPTICA DGIST 2023 썸머 광학 교류회

지난 22일, 해동창의마루 세미나실에서 OPTICA DGIST 2023 썸머 광학 교류회가 진행됐다. 미국 광학회 OPTICA가 지원하는 학술 동아리 OPTICA DGIST가 진행한 이번 행사는, 회원 전원(5명)과 초청 연사 1명이 광학 관련 연구 현황을 발표하고 학술적 의견을 공유하며 진행됐다. 주제는 ▲MMF-DSCA ▲초점 맞추기! ▲빛의 분광, 빛은 답을 알고 있다! ▲눈으로 편광 보기 ▲산소 포화도가 보이는 창문 Pulse Oximetry ▲홍우만델 효과로 본 양자 수수께끼 이상 6개였다. 발표 형식의 행사였지만, 참여자들도 현장에서 여러 주제에 대한 간단한 실험을 진행하며 흥미를 보였다. 발표를 진행하며 참여자들을 위한 Haidinger's brush 실험을 준비한 이태성 학생(`21)은 보..

DGIST 신입생의 꿈을 키우는 모든 중고등학생을 응원합니다

2023년도 8월의 막이 올랐고 한 해의 반절을 훌쩍 넘겼다. DGIST 학생들은 큰 걱정 없이 2학기 개강을 준비할 8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살 떨리는 마음으로 미래를 그려 나갈 8월이다. 우리 모두 경험해 본 고등학교 3학년의 8월, 그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DGIST 신입생의 꿈을 키우는 중고등학생을 위해 진행된 본교의 여러 행사 정보를 전한다. 지역 중고등학생을 위한 DGIST 입학 소개 _ 대구진로진학박람회 (7월 19일~7월 20일)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열린 세상! 넓은 선택!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지난 7월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대구 EXCO 1층 전시 1홀 및 3층 특강관(306호)에서 ‘제14회 대구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학생부터 졸업생..

영양군 초등학생과 함께 한 과학창의교실, 그 뒷이야기

지난 2일, 영양교육지원청 과학창의교실이 DGIST에서 진행됐다. 영양군의 초등학생 40 여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DGIST 학생창업기업인 로켓트리와 함께했으며, ▲로켓 제작 및 발사 실습 ▲DGIST 캠퍼스 및 연구시설 투어 ▲교수 특강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DGIST 대외협력팀(이하 대외협력팀)이 기획했다. DGIST가 대구와 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설립된 과학기술원이기 때문에 사회 전반으로 긍정적인 가치를 환원해야 한다는 것이 대외협력팀의 생각이다. 이에 과학도와 공학도가 모였다는 DGIST의 장점을 살려 교육이 낙후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과학 교실을 제공하는 쪽으로 방향을 설정했다. 대외협력팀은 시군 별 후보지를 몇 곳을 설정했다. 이때 교육 인프라가 넉넉하지 않아 행사의 취지에 부합한 영양..

테크노폴리스를 위협하는 폐기물 공해, 학생들의 관심이 필요한 때

날씨 좋고 공기 좋기로 유명한 현풍읍에 때 아닌 소식이 찾아왔다. 2021년 대구 MBC에서 ‘하얀 연기의 비밀’이라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올라온 것. 현풍의 4개 제지공장과 폐기물 소각 이슈를 다룬 영상이었다. DGIST 역시 영상 속 문제의 영향권이다. 디지스트 신문 DNA에서 당시 무엇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집중 취재했다. 현풍읍과 4개의 제지공장 제지공장은 폐기물을 소각하여 얻은 열과 수증기로 종이를 재가공하는 곳이다. 현재 현풍에는 ▲경산제지 ▲세하 ▲한국알스트롬 ▲아진피앤피 총 4개의 제지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이중 ▲경산제지 ▲세화 ▲한국알스트롬 3개사 공장의 중심으로부터 반경 2km에 모든 테크노폴리스 아파트가 위치한다. 문제는 제지공장이 열을 얻기 위해 산업폐기물을 소각..

DGIST, QS 세계 대학 순위 첫 진입... 종합 307위(국내 9위), ‘교원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세계 7위

지난 28일 영국 대학 평가 기관 QS 세계 대학 평가에서 발표한 2024 QS 세계 대학 순위에 DGIST가 처음으로 진입했다. 지난 2023 QS 아시아 대학 평가에 ▲교원 1인당 논문 수 ▲논문당 피인용도에서 국내 2위, 종합 98위로 진입한 데 이어 세계 대학 평가에 진입했다. 국내 대학 총 43곳이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DGIST는 307위로 국내 대학 중 9위를 차지했다. QS 대학 평가는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Quacquarelli Symonds)에서 1994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는 순위로,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2024년 평가는 2023년에 비해 ▲국제 연구 네트워크(International Research Network) ▲졸업생 평판(Employment Outcomes) ▲지속 ..

오는 하계 CUop부터 2학점 인정, 인턴십 부담 완화 기대

지난 5일, 기술창업교육팀이 CUop의 산학협력 인턴십(Coop)을 국내인턴십 VII 과목으로 신설했다고 알렸다. 국내인턴십 VII은 CUop에 참여하는 학생에 2학점을 부여하는 과목이다. 이번 신설은 작년 총학생회 for’D가 CUop 학점 인정 공약을 제시 및 추진한 지 1년 반 만에 실현된 것으로, 학생의 필수과목 범위 확대 요청을 받아들인 긍정적인 사례다. 뿐만 아니라 기존 기준인 9주 이상이 아닌 8주 인턴십임에도 2학점을 부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한편, 상담경력개발센터도 이번 학기부터 IBS 연구인턴 인정 등 인턴십 확대에 나섰다. 인턴십 과목 필수이수 시행 이후 대부분의 학생이 대학원 인턴십을 선택하는 현 상황에서, 학생들의 선택이 분산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혜림 기자 hr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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