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동아리, 합창동아리 DGDG를 인터뷰하다
대학교 동아리의 낭만은 학생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교직원들에게도 동아리의 낭만이 존재한다. 올해 5월에 진행한 DGIST 축제 달빛제에서 교수 중창단 DGDG가 중창 공연을 선보였다. 2019년 결성된 이래 꾸준히 중창 연습을 하며 여러 합창 공연을 선보인 DGDG의 부장, 이상임 교수(뉴바이올로지학과)와의 인터뷰를 통해 DGDG의 활동을 취재했다. Q. DGDG란 어떤 동아리인가?DGDG라는 이름은 한국어로 두근두근이라는 뜻이다. DGDG는 학교의 지원을 받는 정식 등록된 동호회이다. 코로나 유행 전 2018년 음악 수업이 있었을 당시 송재경 교수와 학생음악회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인 적이 있었다. 이후 모임을 이어가며 1년 정도 연습하여 2019년 음악회 축하공연도 선보였다. 피아노를 맡은 ▲송재..
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