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되는 공사 소음... 언제까지 버텨야 하나
지난 7월, 교원사택 신축공사가 시작되었다. 공사는 1차 학생생활관과 마주 보고 있는 장소에서 진행 중이다. 학생들의 거주 공간 바로 앞에서 진행되는 공사의 소음으로, 비슬빌리지 거주민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학생 커뮤니티에서 제기되었다. 이 불만이 실재하는지, 학생들이 느끼는 불편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기 위해 디지스트 신문 DNA에서 비슬빌리지 거주 기초학부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더불어 시설팀을 통한 향후 공사 일정 및 예정된 소음 등도 알아보았다. 202~204동 학생들이 전하는 공사 소음 스트레스 공사 소음 설문은 2021년 11월 10일부터 2021년 11월 13일까지 4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75명이 응답하였다. 먼저 학생들에게 소음에 따른 불편 정도를 물었다. 202~204동 거주..
20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