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자회장 선거 ‘무단 생략' 4년째, 이제라도 책임져야…
‘거주 학생 직선제’ 방식이었던 생자회장 선거,2022년부터 선거 무단 생략하고 생자회 내부에서 선출당시 비대위가 전학대회 소집 없이 선거시행세칙 무단 개정해…당시 생자회장, ‘인수인계 부족, 팬데믹 상황 특수성’ 역설생활관 거주 학생 대표하는 단체인 만큼 선거 복원 통해 민주적 정당성 확보해야… DGIST 생활관학생자치위원회장(이하 생자회장)을 선출하는 선거가 지난 4년간 무단으로 생략되었다. 기존 채택했던 ‘거주 학생 직선제’ 방식이 정당한 절차 없이 2022년부터 사라진 것이다. 생활관 거주 학생을 대표하는 역할을 부여받은 단체지만, 지난 4년 간 이에 상응하는 민주적 정당성은 없었다. ‘디지스트신문 DNA’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2021년까지 생활관자치위원회(이하 생자회)는 ‘거주 학생 직선제..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