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학부생 토론대회 결선 열려
34개 팀 68명의 학생이 참가해 논리적 사고 펼쳐동물원은 과연 필요한 장소인가? 종차별주의의 온상인가? 지난 11월 14일 제2회 학부생 토론대회 결선이 열렸다. 이번 제2회 토론대회에는 34개 팀 6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결선에는 바스티유 팀(구본진, 최원석 학생(’17))과 자귀 팀(이연주, 서은빈 학생 (‘18))이 진출했다. 심사에는 손상혁 총장, 김남두 기초학부 교수, 윤춘섭 융복합대학 학장, 김대륜 기초학부 교수가 참여했다. 결선은 ‘동물원은 과연 필요한 장소인가? 종차별주의의 온상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바스티유 팀은 동물원이 오늘날의 형태를 유지한다면 폐지해야 마땅하지만, 동물원은 새로운 형태와 역할을 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동물원은 유흥, 교육, 연구, 보존을 위해..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