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ian의 경험 ⑤] '댄스 이스 마이 라이프!' BGM의 뮤즈 김선아 학생('16)
수많은 DGISTian의 꿈이 다채로운 만큼 DGISTian의 취미 역시 다양하다. 이번에는 춤을 좋아하는 김선아 학생(‘16)을 만나보았다. 이공계특성화대학과 스트릿 댄스. 다소 접점이 없어보이는 두 단어가 어떻게 만났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 16학번 김선아이다. 스트릿댄스 동아리 BGM에서 안무와 디렉팅을 맡고 있다. Q. 역시 달빛제 공연을 묻지 않을 수 없다. 할로윈 컨셉, 할리퀸 분장은 어떻게 구상했나? - DGIST에는 세 개의 댄스동아리가 있기 때문에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야 관객들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BGM만의 차별점을 두고 싶었다. 지난 공연의 댄스컬처럼 그동안은 스토리가 있는 무대를 추구해왔는데, 관객들의 반..
2017.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