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기술창업 아이디어 "2017 DGIST 기술창업경진대회에서 엿보다"
지난 11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연구행정동(R1)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7 DGIST 기술창업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날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6팀이 발표하였고 청중평가단 또한 참가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DGIST 기술창업교육센터 센터장 임진우 교수 ▲주식회사 미래과학기술지주 김판건 대표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신성우 이사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 양상환 센터장 ▲DGIST 김국태 교수 ▲퓨처 플레이 이원규 책임 심사역이 참가하였다.팀당 5분간의 발표와 8분간의 심사위원 질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청중들의 질문을 받기도 했다. 또, 청중평가단은 가상으로 실시간 투자하며 아이디어를 평가하였다. 팀당 최소 2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투자 가능했다.이날 Adeco팀(김정현 학생(’17), 고명..
2017.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