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전환, 언제까지 미루어질 것인가?
안정적인 학사운영과 실험실 이용 학생 안전부터 보장해야 지난 2018년 7월 진행 예정이었던 정규직 전환이 지금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2017년 7월 20일에 전환 대상을 확정했고, 2018년 1월 11일과 5월 31일에 전환 설명회를 진행했으나, 과기부 감사와 내부 구성원 반발 때문에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계약 기간이 만료된 비정규직 행정원과 기술원이 퇴직하였고, 안정적인 학사 업무와 실험실 안전관리에 공백이 생기고 있다. 학부, 대학원 운영과 학부 실험실 안전관리 업무를 맡던 직원 중 2018년 10월에 퇴직했거나, 2018년 12월까지 퇴직할 인력은 총 31명이다. 해당 부서는 ▲ 교무팀 ▲ 교수학습센터 ▲ 대학원 전공사무실(뉴바이올로지, 로봇공학, 신물질과학, 에너지공..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