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시설팀, “2차 기숙사는 건설법령에 따라 올바르게 지어져”
영어로 읽으려면 클릭하세요 시설팀으로부터 흡연실 시설 보강하겠다는 확답 받아 지난 2017년 11월 3일, 디지스트 신문 DNA 박재우 기자가 시설팀에 2차 기숙사 불편사항을 전달했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74명의 학생 중 30%가 2차 기숙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변했다. 불만족하다고 답변한 근거로는 ▲부족한 편의시설 ▲ 방음 수준 미흡 ▲ 건물의 형태와 가구의 위치 ▲ 화장실 및 샤워실 등이었다. 본 기사는 기자 본인이 시설팀과 기숙사 시설관리사인 서브원에 취재 요청해 얻은 불편 해소 계획과 설계 및 2차 기숙사 시공 자료를 근거로 작성되었다. ▲ 1월 17일 DGIST 연구행정실장과 시설팀 관계자 회동 ▲ 1월 23일 서브원 및 DGIST 시설 관계자 회동 등 2번의 회동이 진행되었다. 불편사항..
2018.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