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생의 여름방학 13.좋은 사람들과 함께, 화올 조교 배지영
2018년 여름은 역대 최악의 폭염이라 불릴 만큼 작년보다 훨씬 더웠다.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이번에도 ‘디지생의 여름방학’은 계속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DGIST학부생(이하 디지생)들은 올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디지생들을 인터뷰했다. DURA, 조정, FGLP, CUOP, 인턴, 자치회, 대외활동, 여행, 아르바이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것이며, 서면 인터뷰로 진행된다. 열세 번째 타자는 화학올림피아드 진행조교로 활동한 배지영 학생(’15)이다.Q. 간략히 자기 소개 해 주십시오- 저는 기초학부 4학년 배지영입니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화학올림피아드 여름학교에서 진행 조교를 맡았습니다. Q. 화학 올림피아드 조교에 지원하게 된 특별한 계..
20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