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사람들] ‘연구실 벗어나 펜을’ 부총학생회장 출신 최원석 기자
DGIST 학생 대부분은 졸업 후 과학기술계에 투신한다. 과학기술원 특성상 과학자라는 꿈을 키우는 학생이 입학하고, 학부 과정 내내 그 꿈을 키우며, 관련 연구소나 대학, 회사 등 연구 분야에 진출한다. 그러나 과학기술 분야를 떠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졸업생도 있다. 한때 제5대 부총학생회장을 지냈던 최원석 동문(`17, 이하 최 기자)은 지난해 DGIST 학부를 졸업한 후 매일경제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과학기술원을 졸업해 언론계에 투신하는 최 기자, 그의 이야기를 전한다. Q. 자기소개 부탁한다. DGIST 17학번 학부생 출신 매일경제 최원석이다. DGIST 재학 중, 본지 ‘디지스트신문 DNA’(이하 DNA)의 부편집장과 부총학생회장을 맡은 바 있다. 이제는 기자로서 현장을 누빈다. 과학..
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