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대운동장 외부인 무단출입 문제, “조치 중이나 어려움 커”
S1 동측 대운동장, 지속적인 외부인 무단출입 문제관계자, “시설물 손괴, 쓰레기 방치, 노상 방뇨 등 피해” 주장“종종 근처 초중고에 출입 자제 협조 요청해왔어…” 최근, 외부인이 대운동장에 지속적으로 무단출입해 골머리를 썩이고 있다. DGIST는 시설물 관리를 위해 S1 종합체육관 동측에 위치한 대운동장에 외부인이 허가 없이 출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나, 최근 지역 학생 등 외부인 무단출입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대해, 사안에 능통한 관계자는 외부인 무단출입으로 ▲시설물 손괴 ▲쓰레기 방치 ▲노상 방뇨 ▲고성 및 욕설로 인한 주민 민원 등 문제를 겪었다고 하소연했다. 특히 담을 넘어 무단출입하는 과정에서 펜스가 망가져 수리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해당 관계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