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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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달빛제 성황리 마무리... 순간들을 담다

지난 18일, DGIST가 주최하고 총학생회가 주관한 제11회 달빛제가 개최되었다. 많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참여 속 달빛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달빛제의 다양한 순간을 디지스트신문 DNA가 사진으로 담았다. ▲콕티 ▲우리집농장 ▲궁극의 혓바닥 등 동아리와 분반 및 자치단체가 부스를 운영하며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는 바이킹이 마련되었다. 부스 운영에 이어 7시부터 학생 무대가 진행되었다. 공연은 개인 공연으로 먼저 시작되었으며, ▲GoHaNa ▲Vera&Alta가 무대에 올라 각자 준비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동아리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달빛제에는 ▲밴드 동아리 ’RGB’ ▲댄스 동아리 ‘EP!C’ ▲힙합 동아리 ‘아마루’ ▲교원중창단 ▲보컬 동아리 ‘보이스피..

화재감지기 오작동 문제… 해결 현황은?

1차 학생생활관 화재감지기 오작동 올해 5건…DGIST 운영사, “시스템 신뢰성 확보 위해 개선, 감지기 전수교체 완료”현재 생활관 내 구축된 비상 방송설비는 ‘발화 층 및 직상층 우선 경보 방식’ 지난 4월 7일, 오전 2시 54분경 1차 학생생활관 201동 9층의 화재감지기가 일시적인 오류로 오작동하여 학생들이 1층으로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이어서 4월 22일 오전 12시 27분경 1차 학생생활관 203동 1층의 화재감지기가 작동하며 학생들이 대피하였으나 이 역시 오작동으로 밝혀졌다. 두 차례의 오작동 모두 늦은 시간대에 발생하여 해당 층 학생들은 화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피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화재감지기 오작동 문제는 학생 사회에서 한동안 ‘뜨거운 감자’였다. 학생들이 보통 취침하는 새..

통근·셔틀버스 예약 후 미탑승 사례 등장… 이용 현황 따라 운영 보완 예정

통근·셔틀버스 개편 한 달…셔틀 예약했지만 탑승은 못한 사례 등장총무구매팀, ‘셔틀은 인원 제한 없이 예약 받아왔어…’‘수요 살펴 점진 보완할 것’ 지난 8월 통근·셔틀버스 서비스가 개편 운영된 이후, 셔틀버스에 일부 학생이 예약 후 탑승하지 못한 사례가 전해졌다. 평소 이용객이 적은 셔틀버스는 ‘헬로버스 2.0’ 예약 시스템 상 인원 상한을 두지 않고 운영해 왔기 때문이라고 최민호 총무구매팀장(이하 최 팀장)은 전했다. 총무구매팀은 이용 현황을 살피며 필요에 따라 예약 정원을 설정하는 등 운영을 보완할 계획이다. 익명의 학생들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일부 셔틀버스에 이용객이 몰리면서 정원이 초과되어 예약한 학생 중 일부가 탑승을 거부당했다. 해당 학생들은 ‘헬로버스 2.0’ 어플리케이션을..

재학생이 직접 전하는 DGIST… ‘2026년 재학생 모교 방문 프로그램’ 운영

대학 진학을 고민하던 고등학생이 이제는 DGIST 재학생이 되어 모교를 다시 찾는다. 자신이 직접 겪은 입시 과정과 대학생활을 후배들에게 전하는 ‘재학생 모교 방문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DGIST 입학팀은 재학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교생에게 보다 생생한 대학생활과 입학 정보를 전달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올해 기준 4월부터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DGIST 학부생과 학부를 졸업한 대학원생이 참여할 수 있다. 고교별 최대 3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신청서의 계획 충실도와 DGIST 홍보에 대한 열정, 해당 고교의 최근 입학 지원·등록 현황 등을 종합해 참가자를 선발한다.선발된 참가자는 모교 방문에 앞서 사전교육을 통해 활동 목적과 DGIST의 입학전형·원내 프로..

전국 대학생 뇌과학 학회 DGIST에 모였다… ‘2026 Synapse NT’ 성료

DGIST에서 전국 대학생 뇌인지과학 심포지엄 주관 ‘2026 Synapse Neurotransmitter’ 개최전국 8개 대학 뇌과학 학회 62명 참가2박 3일간 교수 특강, 학부 발제, 오픈랩 투어, 조별 프로젝트 진행 지난달 7일부터 9일까지 DGIST에서 ‘2026 Synapse Neurotransmitter’(이하 NT)가 열렸다. NT는 전국 대학생 뇌인지과학 심포지엄 (이하 SYNAPSE)가 여름마다 여는 2박 3일 합숙 행사로, 올해 네 번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DGIST 뇌과학과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울대학교 SNeuro ▲고려대학교 NewLearn ▲숙명여자대학교 SBC ▲연세대학교 CogSci:IN ▲경희대학교 CELL ▲DGIST Connectome ▲한국외국어대학교 사..

[DGIST꿀팁실록] ‘모르면 손해’ 창업 마일리지의 모든 것

많은 DGIST 학생들이 2,000 마일리지 이상의 창업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창업 마일리지의 존재조차 몰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창업 마일리지는 무엇이고 자신의 마일리지는 몇인지, 그리고 어떻게 창업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지 ‘디지스트신문 DNA’와 함께 알아보자. 창업 마일리지란? 창업 마일리지는 창업지원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도로,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창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됐다. 1마일리지는 1원의 가치를 가지며, 기본적으로 창업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적립된다. 내 창업 마일리지는 얼마? 창업 마일리지를 사용하지 않은 재학생이라면 기본적으로 2,000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다. DGIST 입학생에게는 2,000마일리지를 기본으로 지급하기 때문이다..

DGIST 교내 라디오 방송 시작… 캠퍼스에 새로운 일상의 소리 더해

입학처장 제안으로 추진, 방송국 FICS가 제작·운영 맡아 ▲1부 사연 토크 ▲2부 구성원 인터뷰 구성으로 매주 화~목요일 송출 캠퍼스의 빈 공간 채우는 도구, "학식 같은 일상의 일부로 자리하기를"… 올봄부터 매주 화~목요일, DGIST 캠퍼스에는 새로운 소리가 흐르기 시작했다. 등하굣길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는 교내 라디오 방송(이하 라디오)이다. 라디오는 조용철 입학학생처장(이하 조 처장)의 제안으로 추진되어, 학생팀과 방송국 FICS의 협업으로 제작·송출되고 있으며 ▲학생 사연을 바탕으로 한 1부 토크 코너 ▲학교 구성원을 만나는 2부 인터뷰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당연히 있어야 할 게 없어서" : 라디오를 추진하게 된 배경 라디오는 조 처장의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조 처장은 추진 계기에..

모바일 출입증 시대 연다… 오는 8일부터 시범 운영

모바일 출입증으로 건물 출입부터 전자출결까지학술정보관·생활관은 당분간 실물 출입증 필요… 이제 출입증이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온다.DGIST가 오는 9월 8일, 대학 생활 통합 애플리케이션 ‘아이엠유니즈’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로써 출입증을 통해 이루어지던 건물 출입을 포함하여 ▲전자출결 ▲학사 정보 조회 ▲학술정보관 시설 예약 및 대출 현황 조회 등 여러 서비스를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건물 출입의 경우 학술정보관과 생활관 출입문 등 일부 시설은 이용할 수 없다. 모바일로 확장되는 통합정보시스템기존에 학생들이 이용하던 통합정보시스템은 2012년도에 구축되어 모바일 호환성이 좋지 못하다는 문제점이 존재했다. 이에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추진했다며 도입 ..

DGIST 공식 기념품점 DGiSTORE… DGIST를 담는 공간으로

구성원 의견 반영된 기념품 기획, 디지스트 발전재단이 운영동문 기업 제품도... 장차 DGIST를 알리는 공간으로 DGIST 공식 기념품점 ‘DGiSTORE’가 지난 8월 2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DGiSTORE’는 DGIST와 Store를 결합한 이름으로, 소문자 ‘i’에는 둘을 잇는 매개이자 ‘나(I)’, ‘나의 가게’, ‘Institute’라는 의미를 담았다.DGiSTORE는 달구를 포함한 DGIST 기념품을 직접 구매하고 싶다는 학생들의 수요와 기획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구성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기존에도 DGIST 로고와 달구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이 제작됐지만 대부분 입학 홍보나 원내 행사를 위한 기념품으로 배부돼 학생들이 상시 구매하기는 어려웠다.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