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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 국가법정의무교육인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11일, 12일에 진행 예정

    Click to read in English. 영어로 읽으려면 클릭하세요. 오는 11일(목), 12일(금) 양일간 국가법정의무교육인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컨실리언스홀(E7)L29호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양성평등과 성희롱이라는 주제로 기초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전자식 출결시스템으로 참석여부를확인하며 수업 일정을 고려하여 11일과 12일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성폭력 예방교육 등) 제1항에따르면 우리 원은 ▲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 기관 내 피해자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한 자체 예방지침 마련 ▲ 사건발생 시 재발방지대책 수립,시행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한다. 더불어 예방교육에는 ▲ 건..

    2018.10.08

  • 기초학부생 “원내 학습환경 잘 조성되어 있지만 불편한 점도 많아”

    기초학부생들이 원내 학습환경에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5월14일부터 5월 20일까지 학부생을 대상으로 총 6일간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 학생 중 44명(78.6%)의 학생이 원내의 전체적인 학습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고 응답했다.그럼에도 평소 디지스트 신문 DNA로 접수된 사례와 이번 설문조사에서도 드러난 바와 같이 불편한 점도 다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설문 조사 참여 학생 중 45명(80.4%)의 학생이 강의실내의 환기가 잘되지 않는 점이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그 이외에도 최근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에도 에어컨 가동이 잘되지 않아 불편하다고 응답한 학생도 37명(66.1%)으로 상당히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특히 에어컨에 관한 문제는 평상시 디지스트 신문 ..

    2018.05.31

  • 2018 여름 계절학기, 학부생 62% 인문 과목 원해

    기초학부생 76명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 계절학기에 듣고 싶은 과목을 조사했다. 질문에 응답한 ▲62.1%의 학생이 인문 과목을 수강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서 ▲수학 42.4% ▲영어 30.3% ▲물리 28.8% ▲공학 28.8% ▲화학 27.3% ▲생물 22.7% ▲실험 22.7% 순으로 많았다. 인문 과목을 수강하고 싶다고 말한 학부생은 경제학 입문, 과학기술과 정책, 과학철학의 쟁점, 영화와 문학, 이노베이션경영 개론을 수강하고 싶다고 답변했다. DGIST에 개설되지 않았지만, 교육학과 심리학 과목이 개설되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수강하고 싶은 이유로는 ▲63.2%의 학부생이 수강 신청하지 못한 공통필수과목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듣고 싶은 교선필수과목 63.2% ▲F나 U를 받은 과목, 성적이 ..

    2018.05.29

  • 하루 시험 4개, 기말고사에도 반복할 것인가

    지난 중간고사, 일부 기초학부 학생들이 하루에 최대 4과목의 시험을 보았다. 해당 학생은 시험 기간 마지막 날에 선형대수학, 전자회로와 계측법, 프로그래밍, 그리고 예술사 또는 경영전략을 치른 것으로 밝혀졌다. 잘못 짜인 시간표로 해당 학생은 하루에 8시간 가까이 시험을 치러야 했다. [기초학부생 5명 중 1명은 미흡한 시간표로 피해 겪어]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시험 시간표 불편 현황 설문조사에서 총 114명의 기초학부생이 응했다. 2018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시험을 가장 많이 본 날의 시험 수는 ▲’4번’ 0.9% ▲’3번’ 20.2% ▲’2번’ 28.9% ▲’1번’ 50% 순으로 많았다. 5명 중 1명의 학생이 하루에 3개 이상 시험을 치렀다.시간표 때문에 불편을 겪은 사항은 수업 시간표에서도..

    2018.05.29

  • 총학생회, 성추행 사건 성명문 부총장 전달

    25일 오후, 김근우 총학생회장과 노거현 부총학생회장은 성추행 사건에 대한 총학생회 성명문과 4대 요구 안을 배영찬 부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박문정 학생(’14)은 가해자 징계 재심의 동의 학생 서명과 진정서를 전달하였다. 박문정 학생은 지난 21일, 성추행 사건과 그 처리 과정에 대하여 페이스북 학부생 페이지에 글을 작성하였다. 총학생회는 글을 통해 알려진 성추행 사건에 대해 성명문을 작성하였다. 4대 요구안은 이번 성추행 사건과 관련된 정보 공개에 대한 총학생회의 요구사항을 정리한 것이다. 총학생회는 성명문과 4대 요구 안에 대해 동의하는 학생의 서명을 받은 바 있으며, 박문정 학생은 가해자 징계 재심의 요구에 대하여 학생 서명을 받아왔다. 이 사건의 가해자는 징계로 6개월 정학 조치를 받았..

    2018.05.26

  • 성희롱 · 성폭력 사건 해결, 피해자 존중은 어디에(2부)

    2부 : 정의로운 규정을 향하여 대학 내에서 벌어지는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는 것은 ‘피해자 존중’이다. 피해자가 존중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전국의 대학은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대학은 성희롱 사안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기관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대와 KAIST 그리고 UNIST에서는 ‘인권센터’가, POSTECH은 ‘상담센터’가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연세대는 ‘성평등상담소'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DGIST는 상담경력개발센터와 학생팀이 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전담기관은 따로 없다. GIST도 DGIST와 마찬가지로 성희롱 사안을 전담하는 기관은 없다. (이러한 전담기관을 이하 ’상담센터’ 로 표기) POSTECH 상담센터는 상담실을 두어..

    2018.05.26

  • 성희롱 · 성폭력 사건 해결, 피해자 존중은 어디에(1부)

    1부: DGIST 피해자 존중의 현주소 미투 운동과 함께, 사회는 학교와 기업에게 성희롱·성폭력 대책을 피해자 중심으로 재정비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DGIST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구경북과학기술원학칙」 및 「학사원규」를 보면 ‘성폭력’이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 사회의 요구에 DGIST는 어떻게 응답하고 있을까.[성희롱∙성폭력 사건 접수 및 처리 절차] 1. 고충 상담부서에서 사건을 접수한다. DGIST는 학생팀과 상담∙경력 개발센터가 고충 상담부서로 지정되어 있다. helpu@dgist.ac.kr로 상담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나 직접 방문도 가능하다. 남학생 상담은 이중호 학생팀장(구내 번호: 053-785-5150)이, 여학생은 상담∙경력 개발센터의 최우경 상담사(구내 번호: 053-785-51..

    2018.05.25

  • 기초학부생 35.3%, “입점업체에서 위생관련 피해 경험, 목격했다”

    지난 2일 DGIST 학부생 페이지에 원내 입점업체인 ‘김밥천국’에서 주문한 라면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190여명의 학부생이 공감했고 총학생회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이 기사에는 사건 후 경과와 학부생 대상으로 ‘원내 입점업체 위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다룬다. 후속기사에서는 단편적으로 이 사건만 다루기보다 전반적인 원내 입점 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수행하고, 서브원의 위생관리 현황과 원외 업체 위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사건 발생 당일, 디지스트 신문 DNA로 8건의 위생 관련 제보가 접수되었다. 이에 더 많은 학부생의 의견과 경험을 수합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은 5월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간 시행했으며 총 68명의 학부생이 참여했다. 설..

    2018.05.08

국가법정의무교육인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11일, 12일에 진행 예정

Click to read in English. 영어로 읽으려면 클릭하세요. 오는 11일(목), 12일(금) 양일간 국가법정의무교육인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컨실리언스홀(E7)L29호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양성평등과 성희롱이라는 주제로 기초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전자식 출결시스템으로 참석여부를확인하며 수업 일정을 고려하여 11일과 12일 양일간 동일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성폭력 예방교육 등) 제1항에따르면 우리 원은 ▲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 기관 내 피해자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한 자체 예방지침 마련 ▲ 사건발생 시 재발방지대책 수립,시행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한다. 더불어 예방교육에는 ▲ 건..

캠퍼스 2018. 10. 8. 16:26

기초학부생 “원내 학습환경 잘 조성되어 있지만 불편한 점도 많아”

기초학부생들이 원내 학습환경에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5월14일부터 5월 20일까지 학부생을 대상으로 총 6일간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 학생 중 44명(78.6%)의 학생이 원내의 전체적인 학습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고 응답했다.그럼에도 평소 디지스트 신문 DNA로 접수된 사례와 이번 설문조사에서도 드러난 바와 같이 불편한 점도 다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설문 조사 참여 학생 중 45명(80.4%)의 학생이 강의실내의 환기가 잘되지 않는 점이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그 이외에도 최근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에도 에어컨 가동이 잘되지 않아 불편하다고 응답한 학생도 37명(66.1%)으로 상당히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특히 에어컨에 관한 문제는 평상시 디지스트 신문 ..

캠퍼스 2018. 5. 31. 10:50

2018 여름 계절학기, 학부생 62% 인문 과목 원해

기초학부생 76명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 계절학기에 듣고 싶은 과목을 조사했다. 질문에 응답한 ▲62.1%의 학생이 인문 과목을 수강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서 ▲수학 42.4% ▲영어 30.3% ▲물리 28.8% ▲공학 28.8% ▲화학 27.3% ▲생물 22.7% ▲실험 22.7% 순으로 많았다. 인문 과목을 수강하고 싶다고 말한 학부생은 경제학 입문, 과학기술과 정책, 과학철학의 쟁점, 영화와 문학, 이노베이션경영 개론을 수강하고 싶다고 답변했다. DGIST에 개설되지 않았지만, 교육학과 심리학 과목이 개설되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수강하고 싶은 이유로는 ▲63.2%의 학부생이 수강 신청하지 못한 공통필수과목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듣고 싶은 교선필수과목 63.2% ▲F나 U를 받은 과목, 성적이 ..

캠퍼스 2018. 5. 29. 11:18

하루 시험 4개, 기말고사에도 반복할 것인가

지난 중간고사, 일부 기초학부 학생들이 하루에 최대 4과목의 시험을 보았다. 해당 학생은 시험 기간 마지막 날에 선형대수학, 전자회로와 계측법, 프로그래밍, 그리고 예술사 또는 경영전략을 치른 것으로 밝혀졌다. 잘못 짜인 시간표로 해당 학생은 하루에 8시간 가까이 시험을 치러야 했다. [기초학부생 5명 중 1명은 미흡한 시간표로 피해 겪어]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시험 시간표 불편 현황 설문조사에서 총 114명의 기초학부생이 응했다. 2018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시험을 가장 많이 본 날의 시험 수는 ▲’4번’ 0.9% ▲’3번’ 20.2% ▲’2번’ 28.9% ▲’1번’ 50% 순으로 많았다. 5명 중 1명의 학생이 하루에 3개 이상 시험을 치렀다.시간표 때문에 불편을 겪은 사항은 수업 시간표에서도..

캠퍼스 2018. 5. 29. 10:54

총학생회, 성추행 사건 성명문 부총장 전달

25일 오후, 김근우 총학생회장과 노거현 부총학생회장은 성추행 사건에 대한 총학생회 성명문과 4대 요구 안을 배영찬 부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박문정 학생(’14)은 가해자 징계 재심의 동의 학생 서명과 진정서를 전달하였다. 박문정 학생은 지난 21일, 성추행 사건과 그 처리 과정에 대하여 페이스북 학부생 페이지에 글을 작성하였다. 총학생회는 글을 통해 알려진 성추행 사건에 대해 성명문을 작성하였다. 4대 요구안은 이번 성추행 사건과 관련된 정보 공개에 대한 총학생회의 요구사항을 정리한 것이다. 총학생회는 성명문과 4대 요구 안에 대해 동의하는 학생의 서명을 받은 바 있으며, 박문정 학생은 가해자 징계 재심의 요구에 대하여 학생 서명을 받아왔다. 이 사건의 가해자는 징계로 6개월 정학 조치를 받았..

캠퍼스 2018. 5. 26. 18:09

성희롱 · 성폭력 사건 해결, 피해자 존중은 어디에(2부)

2부 : 정의로운 규정을 향하여 대학 내에서 벌어지는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는 것은 ‘피해자 존중’이다. 피해자가 존중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전국의 대학은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대학은 성희롱 사안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기관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대와 KAIST 그리고 UNIST에서는 ‘인권센터’가, POSTECH은 ‘상담센터’가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연세대는 ‘성평등상담소'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DGIST는 상담경력개발센터와 학생팀이 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전담기관은 따로 없다. GIST도 DGIST와 마찬가지로 성희롱 사안을 전담하는 기관은 없다. (이러한 전담기관을 이하 ’상담센터’ 로 표기) POSTECH 상담센터는 상담실을 두어..

캠퍼스 2018. 5. 26. 14:10

성희롱 · 성폭력 사건 해결, 피해자 존중은 어디에(1부)

1부: DGIST 피해자 존중의 현주소 미투 운동과 함께, 사회는 학교와 기업에게 성희롱·성폭력 대책을 피해자 중심으로 재정비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DGIST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구경북과학기술원학칙」 및 「학사원규」를 보면 ‘성폭력’이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 사회의 요구에 DGIST는 어떻게 응답하고 있을까.[성희롱∙성폭력 사건 접수 및 처리 절차] 1. 고충 상담부서에서 사건을 접수한다. DGIST는 학생팀과 상담∙경력 개발센터가 고충 상담부서로 지정되어 있다. helpu@dgist.ac.kr로 상담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나 직접 방문도 가능하다. 남학생 상담은 이중호 학생팀장(구내 번호: 053-785-5150)이, 여학생은 상담∙경력 개발센터의 최우경 상담사(구내 번호: 053-785-51..

캠퍼스 2018. 5. 25. 11:23

기초학부생 35.3%, “입점업체에서 위생관련 피해 경험, 목격했다”

지난 2일 DGIST 학부생 페이지에 원내 입점업체인 ‘김밥천국’에서 주문한 라면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190여명의 학부생이 공감했고 총학생회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이 기사에는 사건 후 경과와 학부생 대상으로 ‘원내 입점업체 위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다룬다. 후속기사에서는 단편적으로 이 사건만 다루기보다 전반적인 원내 입점 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수행하고, 서브원의 위생관리 현황과 원외 업체 위생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사건 발생 당일, 디지스트 신문 DNA로 8건의 위생 관련 제보가 접수되었다. 이에 더 많은 학부생의 의견과 경험을 수합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은 5월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간 시행했으며 총 68명의 학부생이 참여했다. 설..

캠퍼스 2018. 5. 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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