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이 학부생에게 전하는 지혜, DTSP
지난 10월 9일 DTSP 단편영화의 이해를 시작으로 DGIST 학생들 스스로가 교수자가 되는 DTSP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DTSP란 DGIST Talent Sharing Program의 약자로, 학생들이 교수자가 되어 강의를 운영함으로서 동료 학생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나누는 기회를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상담경력개발센터(이하 센터)에 따르면, DTSP는 학생들이 교수자가 되어 강의를 운영하기에, 리더십과 같은 다양한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교수자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되어 교수자 간의 소통과 협력 역시 DTSP를 진행하는데 중요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센터장 이창훈 교수는 DGIST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DTSP를 통해 동료 학생들..
201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