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 전경(기사과 관련 없는 사진) <사진 = 디지스트 신문 DNA>

1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동아리 연합회장단 선거에서 황재하(’19), 한현영(‘19) 회장단이 총 25표 중 24표의 찬성으로 당선되었다. 47명의 동아리장 및 동아리장 대리인에게 투표권이 부여되었고, 124일에 투표율이 과반인 53.19%에 도달해 126일 일요일에 개표를 진행했다.

  황재하, 한현영 회장단은 동아리 내 및 동아리 간 갈등 해결 ▲동아리 분과별 사업 추진 ▲타 학교 동아리 연합회와 교류 ▲과학기술원 총 동아리 연합회 결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당선된 회장단은 선거가 끝난 이듬해인 내년 1 1일부터 12 31일까지 활동한다.

  한편, 총학생회장단 선거와 생활관학생자치회장 선거는 126일 저녁 9시까지 연장투표가 진행되었으나 투표율이 과반에 도달하지 못해 무산되었다. 총학생회는 내년 11일부터 비대위 체제로 전환된다. 총학생회 산하 중앙운영위원회는 학생회칙 제62조에 따라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무산되었음을 공지한 후, 7일 이내에 비대위원 모집공고를 내야한다.

 

이동규 기자 kinkigu@dg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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