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6년 1학기 수습기자 모집 [~26일 (목)]

DGIST

총 20개의 글

학생생활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허점 제기… “해결 완료”<img src=">

학생생활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허점 제기… “해결 완료”

학생생활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허점 제기돼‘홈페이지 - 개인정보 수정 페이지 – URL 변경 통해입주생 ▲증명사진 ▲연락처 ▲보호자 연락처 ▲본가 주소 등 무단 확인 가능’정보보안팀, 문제 제기 5시간 만에 보안 허점 제거 DGIST 학생생활관 홈페이지에서 타 입주생의 개인정보를 쉽게 무단 열람할 수 있었으나, 지난 13일 홈페이지 개선을 통해 해결되었다. 이번 개선 전까지 학생생활관 홈페이지는 입주생의 ▲증명사진 ▲연락처 ▲보호자 연락처 ▲본가 주소 등 다양한 주요 개인정보를 무단 확인할 수 있는 구조였다.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수정 페이지에 접속한 후, URL 속 학번에 해당하는 숫자를 고치면 타인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었다. 익명을 요청한 학생의 제보를 통해 이 점을 확인한 ‘디지스트신문 DNA..

‘프디’ 신청 누락 주장 제기… 담당 부서, ‘개인이 최종 접수 누락한 것이나 구제하겠다’

‘프디’ 신청 누락 주장 제기… 담당 부서, ‘개인이 최종 접수 누락한 것이나 구제하겠다’

Pre-DGIST 행사, ‘전산 오류로 접수 누락됐다’ 모 신입생 주장 제기대학행정팀, ‘웹 접속 로그 확인한 결과 해당 개인이 최종 접수를 누락한 것’‘보직자 회의 후, 해당 학생 2인에 대해 행사 참여케 하는 구제 방침 확정’ 최근 Pre-DGIST 행사에 참여 신청한 신입생 중 일부가 DGIST 측 전산 오류로 접수 누락되었다는 내용의 주장이 제기되었다. Pre-DGIST 행사를 담당하는 대학행정팀은, “웹 접속 로그를 확인한 결과 해당 개인의 신청이 접수된 사실이 없다”라는 입장이다. 다만 Pre-DGIST 담당자는, 해당 학생을 구제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이에, DGIST 측에 해당 문제로 연락한 신입생 2인 모두 오는 15일 Pre-DGIST 행사에 참여할 전망이다. Pre..

[단독 인터뷰] 이준석, “과학자도 떼돈 벌 수 있어야… 전문연 늘리고 ‘산업스파이’ 프레임 버리자”

[단독 인터뷰] 이준석, “과학자도 떼돈 벌 수 있어야… 전문연 늘리고 ‘산업스파이’ 프레임 버리자”

금일 DGIST 찾아 본지 만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과학자도 도전 통해 떼돈 버는 모델 필요, 전문연 제도 확대해야”이재명 정부 ‘학석박 5.5년 정책’, “학위 강박 벗어던져야”“’산업스파이’ 프레임 버리고 활발히 인재 이동하며 경쟁해야 해”“과학자 자부심 위한 ‘과학자 패스트트랙’ 등 법안 추진 중”“‘쇼츠’형 발언 유도하는 미디어 지형이 정치계 망쳐가…”“오세훈 등 자유주의스러운 인물과는 연대할 수 있어…”“젊은 유권자, 똑똑하게 판단해 주길” 금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경기 화성 을, 이하 이 대표)가 DGIST를 찾아 원내 구성원 및 대구 달성군 지역 주민을 만났다. 이 대표는 약 한 시간 동안 ‘AI 시대 대한민국,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을 주제로 강연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강연..

궤도 교수 임용식, ‘과학계와 대중을 이으며 소통하는 역할 할 것’

궤도 교수 임용식, ‘과학계와 대중을 이으며 소통하는 역할 할 것’

궤도 특임교수 임용식 진행 ‘과학 통한 소통의 중요성’ 강조 “단순 특강 형식 넘어 학생들과 스킨십 넓혀갈 것”DGIST가 금일(31일) 서울 마포구에서 궤도 교수 임용식을 진행했다. 이건우 총장(이하 이 총장)과 DGIST 구성원 5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임용장 수여 ▲학생 롤링 페이퍼 및 학번 잠바 전달 ▲총장 축사 및 궤도 교수 답사 ▲참석자와의 대화 순서로 이어졌다. 궤도 교수는 학생들에게 ‘과학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의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이라고 알려진 지구 사진을 찍어 공개함으로써 ‘과학과 대중 간 소통과 이해’를 증진한 사례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DGIST는 연구 중심 대학이고 그 연구는 결국 우리 국민의 ..

과학 유튜버 궤도, DGIST 특임교수 임용… 이번 학기 강의 계획은 없어

과학 유튜버 궤도, DGIST 특임교수 임용… 이번 학기 강의 계획은 없어

궤도, DGIST 특임교수로… 오는 2025년도 가을학기 정규강의 계획은 없어 우선 학교 홍보 등 역할 맡을 듯DGIST가 과학 유튜버 궤도(이하 궤도 교수)를 특임교수로 임명했다. 궤도 교수는 오는 2025년도 가을학기부터 DGIST의 구성원으로 함께한다.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임용을 통해 궤도 교수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소통하고, ‘과학 콘텐츠’ 분야에 대해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다만, 오는 가을학기에 학생과 대면해 정규 강의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 홍보팀 관계자는 ‘궤도 교수와 함께 할 활동을 다채롭게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궤도 교수는 우선 학교 홍보 등 대외적인 역할부터 맡아 나갈 예정이다.궤도 교수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

[단독] 이건우 총장, 산업선 전철 역사 원내 설치 추진

[단독] 이건우 총장, 산업선 전철 역사 원내 설치 추진

최근 기본 계획 확정된 대구 산업선 전철, 이건우 총장은 DGIST 내 역사 설치 추진총장 직속 ‘교통인프라혁신추진단’도 신설역사 위치는 E6 앞, 야외음악당 근처 등 역 간 거리 및 지역 여론 고려해 검토 중 이건우 총장(이하 이 총장)이 원내 철도 역사 설치를 추진한다. 기본 계획이 확정돼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대구 산업선의 역사 중 하나를 DGIST 부지 내에 설치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 총장은 최근 총장 직속 교통인프라혁신추진단(이하 추진단)을 설치한 바 있다.‘디지스트신문 DNA’의 취재에 응한 이 총장은 낮은 접근성을 DGIST의 약점으로 꼽으며, “산업선 역사 설치가 이 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카톨릭 대학교 등 대..

[논설] 대선 앞둔 우리 정치, 이제 ‘진영 논리’ 아닌 ‘이념 논리’로 싸우자

[논설] 대선 앞둔 우리 정치, 이제 ‘진영 논리’ 아닌 ‘이념 논리’로 싸우자

헌정 질서 지켜낸 대한민국다음 할 것은 몇 년간 고착된 ‘진영 정치’ 청산국민에게 ‘협치’ 바탕으로 한 ‘이념’ 논리로 응답해야… ‘생산적인 싸움’으로 대의민주주의 본질 되살릴 때 대한민국이 혼란스럽다. 우리 정치 지형이 언제부터 이렇게 혼란스러웠는지 모르겠다. ‘역대 최악의 비호감 선거’라고 불린 지난 20대 대선부터인지, ‘이조 심판’과 ‘정권 심판’이라는 주장들 속 ‘정책’이 아닌 ‘심판’만 부각됐던 22대 총선부터 인지 감조차 잡을 수 없다. 어쩌면, 제국주의 시대가 막을 내린 후 몇십 년 만에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달성한 식민지 출신 유일무이 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이 필연적으로 지닌 숙명이자 종양일지도 모르겠다. 지난 몇 년을 되돌아보면, 우리 정치에 대화와 협치는 사라졌다. 대통령은 소통을..

[속보] 오는 26일 학생총회 진행, 안건은 ‘국민연금 개혁 대응 총학생회 공동행동’ 참여 여부

[속보] 오는 26일 학생총회 진행, 안건은 ‘국민연금 개혁 대응 총학생회 공동행동’ 참여 여부

금일,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의장 이민재, 이하 전학대회)가 오는 26일 20시 1차 학생생활관 1층 식당에서 학생총회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주요 안건은 ‘국민연금 개혁 대응 전국 대학 총학생회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참여 여부이다. 정확한 학생총회 개회 내용은 전학대회 측에서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이하 공동포럼)은 금일 오후 4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전국 대학 총학생회 공동행동’을 공식적으로 발족하며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동행동은 대학생 및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국민연금 개혁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동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한국외대 ▲KAIST 등 총학생회 대표자가 기자회견에 참여한다. 이들은 최근 여야..

수습기자 모집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DGIST의 목소리가 되어줄
디지스트신문 DNA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서류 모집 마감: 2월 26일(목)
지금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