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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총 20개의 글

2025 봄학기 1차 학생생활관 내 남학생 동 만실, 향후 전망과 대책

지난 1월 20일 학생들에게 발송된 2025학년도 봄학기 생활관 입주 안내 공지에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문구가 있었다. 남학생 객실이 만실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었다.이 메일을 통해 일부 학생들은 그동안 당연시되어 왔던 전교생 생활관 입주가 가능하다는 공식이 깨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봄학기 생활관 신청 마감 다음 날인 1월 31일, 1차 생활관이 만실이 되었으며, 2차 학생생활관 배정 희망자를 받는다는 안내 문자가 발송되었다. 1차 생활관 내 남학생 동 만실 사태와 관련하여 ‘디지스트신문 DNA'는 지난 2월 10일 김경아 학생팀장(이하 김 팀장)과 이중호 생활관 담당 행정원(이하 이 행정원)과 인터뷰하였다. Q. 1차 생활관 내 남학생 동이 만실이 될 것으로 예측한 근거는 무엇인가?김..

지난 1년, 무엇이 바뀌었을까? DGIST 정책 변화 모아보기

지난 2024년, DGIST 내 많은 정책과 제도들이 새롭게 생기거나 달라졌다. 지난 해부터 시행된 주요 변경 사항들을 정리해 독자 여러분께 전한다. 1. 반도체공학과 신설입학 정원 외 삼성전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반도체공학과가 신설되었다. 관련기사: 2024학년도부터 첫 신입생 모집, 반도체공학과 30명 선발 2. 평의원회 설치지난 2018년 12월, ▲교수 ▲직원 ▲학생 등 DGIST 구성원들이 대학 운영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식 기구인 평의원회를 두도록 법이 개정되었다. 이후 약 5년이 지난 2024년 3월, 첫 DGIST 대학 평의원회 회의가 출범하였다. 관련 기사: 기자회견 7년만에... 첫 대학평의원회 회의 개최 3. FGLP 지원 확대2024학년도 FGLP부터 기존 1,000만원의 지원..

총학생회 공동포럼, 제1차 백문백답 토론회로 한동훈과 간담… DGIST 측도 의견 개진해

금일(6일), 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이하 공동포럼)이 ‘2025 대학생시국포럼: 제1차 백문백답 토론회’를 진행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이하 한 전 대표)를 만났다. 이번 행사는 DGIST를 포함하여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한국외대 ▲GIST ▲KAIST ▲POSTECH ▲UNIST 9개교의 총학생회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한 전 대표는 지금과 같은 불안정한 정국을 만든 점에 대해 대학생들에게 사과를 전하며 토론회를 시작했다. 한 전 대표는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을 통해 ‘자유’의 가치를 믿게 되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헤쳤기 때문에 여당 대표임에도 탄핵에 앞장섰다 밝혔다. 더불어 계엄 당일 이를 막아선 순간 “엿됐다”고 생각했다고..

총학생회 공동포럼, 인요한 통해 국민의힘에 정책 전달… DGIST 총학도 참여

지난 1일 한국대학총학생회 공동포럼(이하 공동포럼)이 연세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인요한 의원(이하 인 의원) 과 함께 ‘국민의힘 정책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출범한 공동포럼 내 국회 대학생 입법추진단(이하 입법추진단)이 그간 연구하여 작성한 정책 제안서를 인 의원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했으며, 해당 법안들의 취지와 내용에 관해 설명하고, 30분가량 간담회를 이어갔다 . 이번 행사에서 입법추진단이 전달한 정책 제안서는 이민재 DGIST 총학생회장(`23)을 비롯해 ▲연세대 ▲KAIST 등 공동포럼 운영위원교의 총학생회장단이 작성하고 의결하였다.이번 정책 제안서에는 ▲대학 기숙사비 분할 납부를 보장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 ▲임대차 3법 설명 의무 신설 등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개정안..

2025년도 총학생회 노을 인터뷰: 군e러닝 학점 인정 제도 추진, UGRP 개인 연구 허용… “실천하는 노을”

DGIST 제10대 총학생회 노을(이하 노을)이 지난 1월 1일 정식 출범했다. 2025년 DGIST 학생 사회는 이민재 총학생회장(`23, 이하 이 회장)과 김보민 부총학생회장(`23, 이하 김 부회장)이 이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출범 후 40여 일 지난 시점,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학생 사회의 두 리더 이 회장과 김 부회장을 만났다. 출범 후 40여 일, 지금까지 ‘노을’은?출범 직후부터 다사다난했다. ‘DGIST 입학팀 합격 통보 실수 사태’에 대해 학생 사회를 대변해 대응한 데 이어, 학부생 증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학생들의 종합적이고 진솔한 의견을 최근 총장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또한 이 회장은 DGIST 학생 사회의 대표자로서 국회의 총학생회 공동포럼 입법 추진단에도 참여하여 ..

[논설] 학생 보호보다 본인 업적 기리기?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DGIST 합격 통보 실수 사태” 피해 학생 정보 무단 유출 논란

※ 본 논설은 “DGIST 합격 통보 실수 사태”와 관련하여 피해 학생의 합격 여부에 대한 찬반 의견을 제시하려는 목적을 가지지 않습니다. 이 글은 사안에 대한 건전한 토론과는 별개로, 피해 학생의 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하여 상황을 악화시킨 특정 정치인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담고 있습니다. 본 기자는 해당 사안에 대한 학교 당국이 내린 판단에 특정한 의견을 드러내고자 논설을 발행한 것이 아님을 독자 여러분께 분명히 밝힙니다. ※ 논설 발행 후 독자 여러분께 추가로 전합니다.본 기자와 언론사는 'DGIST 입학팀 합격 통보 실수 사태' 피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본 논설 발행에 대한 동의를 사전에 구했음을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이하 임 교육감)이 최근 있었던 ‘DGIST 입학팀 합격..

2025 Pre-DGIST 진행, 입학 앞두고 학교 찾은 예비 학부 신입생들

지난 16일과 17일, 2025학년도 예비 학부 신입생이 Pre-DGIST 행사를 통해 DGIST를 찾았다. 이번 행사는 대학행정팀 주관해 진행했으며, ▲캠퍼스 투어 ▲동아리 소개 ▲UGRP 설명회 ▲FGLP 설명회 등 유익하고 의미 있는 일정이 포함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예비 신입생 권기대(`25), 김주효(`25) 학생은 좋은 환경을 갖추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는 DGIST에 입학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Pre-DGIST 행사를 통해 학교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과학도로서 꿈을 키우는 모든 예비 신입생의 앞날을 응원한다. 권대현 기자 seromdh@dgist.ac.kr

[포토] 2024년 안전보건보안 강조주간 성공적으로 진행

안전보안팀이 지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안전보건보안 강조주간”을 실시했다. 안전보안팀은 "DGIST 구성원이 예상치 못한 사고와 부주의로 인한 사고 등에서 멀어질 수 있도록 하고, 안전한 직장 및 학교생활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주최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22일 ▲23일 진행한 안전골든벨이 구성원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로 보다 안전한 DGIST가 되기를 기대한다. 권대현 기자 seromdh@dgist.ac.kr 박건우 기자 felixpark0505@dgist.ac.kr

[총장 인터뷰] 한국의 MIT로… 이건우 DGIST 제5대 총장의 커다란 포부

지난해 12월, DGIST 제5대 총장으로 이건우 박사(이하 이 총장)가 취임했다. 디지스트신문 DNA는 앞으로 DGIST를 이끌 이 총장을 취임 후 한 학기 지난 시점에 만나 지금까지의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었다. 원내 인원 1/3 이상 외국인 구성, DGIST 부설 영재학교 설립 등의 계획과 함께 세계를 향한 개혁을 준비하는 이 총장, 그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국의 MIT, 이 총장의 포부DGIST의 비전을 한마디로 표현해 달라는 물음에, 이 총장은 “한국의 MIT”라 답하며 커다란 포부를 밝혔다. 이공계 분야에서 그 어떤 학교보다 선두 주자가 되겠다는 약속이라고 이 총장은 설명했다. MIT 유학 시절, 모든 학생이 한 번쯤 공부하러 가보고 싶어 하는 학교, 모든 기업체가 한 번쯤 과제를 맡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