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 속 삐걱대는 부스 준비... 달빛제 무사 개최 가능할까
※ 기사 정정 안내 지난 10월 4일 총학생회가 제출한 언론조정요청서를 검토한 결과, 지난 10월 1일 보도된 달빛제 부스 선정 과정 기사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서술이 있어 정정합니다. 교내행사국이 부스를 포기한 동아리가 생겼을 때, A와 B에게 우선으로 배정하고자 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학생회 측 주장과 동아리 측 주장이 상충하는 부분이 있어 학생회 측 의견을 추가하였습니다. 자세한 사실은 정정보도기사 [바로잡습니다] for’D, ‘공석 발생 후 A와 B의 참가를 최대한 고려했다’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기사는 익명의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제보자의 사실 확인을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오는 11월 4일부터 이틀간 열릴 달빛제의 준비가 순탄치 않다. 지난 30일, 학..
202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