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EXPO 시리즈②] 부산에서의 첫 여정,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의 매력을 만끽하다
* [2030EXPO 시리즈①] ‘부산의 세계 박람회 개최 준비, 그 현장으로’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세계박람회기구(이하 BIE)에서 주최하는 2030년 엑스포개최를 위해, 부산시는 한창 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치에 성공한다면 아시아에서 4번째로 엑스포(등록박람회)를 유치하는 국가이자, 올림픽, 월드컵을 포함한 세계 3대 행사를 모두 개최하는 세계 7번째 국가가 된다. DNA는 부산에 방문하여 그 홍보 현장을 살펴보았다. 2030 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유치되길 기원하면서, 부산 명소 중 하나인 영화의 전당을 방문하였다. 영화의 전당은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개최되는 영상 복합 문화 공간이다. 영화의 전당을 이루는 ▲시네마운틴 ▲비프힐 ▲더블콘 세 개의 건물 중 더블콘으로..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