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인터뷰 시리즈①] "디지로이드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면 좋겠습니다.” 열려있는 웹/앱 개발과 스터디의 기회
"스터디에서 배운 지식을 다른 수업에서 확장해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 디지로이드의 장점입니다.” 디지로이드 부장 장지원 학생(‘22)이 자신감을 내보였다. 디지로이드는 프로그래밍과 로봇에 관심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IT/로봇 학술 동아리다. 디지로이드는 지난 학기 동안 ▲파이썬 ▲인공지능 ▲웹 개발 ▲아두이노 ▲유니티 등 스터디와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장지원 부장이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일까? 그는 플러터 앱 출시 프로젝트를 골랐다. 플러터는 안드로이드 및 IOS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도와주는 도구다. 그는 “플러터 앱 출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팀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앱 개발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무 일도 할 수 있었다”는 부원들의 소감..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