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모 교수의 낙제 기준 상향 통보에 대응하는 원내 구성원, 해결 여부는 미지수…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권리변동의 일반’과 ‘법과 사회’ 강의를 담당하는 윤 모 교수(이하 윤 교수)가 일방적으로 강의 정책을 바꾼 것에 대한 논란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권리변동의 일반’, ‘법과 사회’… 윤 모 교수의 소통 없는 수업 정책 변경 통보) 디지스트신문 DNA는 이에 대해 원내 구성원이 찾고 있는 대응책과 향후 전망에 대해 취재했다.먼저 총학생회는 현 상황에 대한 구제책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김민성 총학생회장(‘22)은 학생을 대표하는 총학생회로서 당연히 나서야 할 일이라며,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관련 학생 구제책에 대한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대학행정팀 관계자는 이 사안에 대해 전임 교양학부장을 비롯한 다양한 인사와 이야기 나누었으나, 상황을 ..
202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