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연회 ‘동아리방 배정 기준 변경‘ ∙∙∙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
지난해 9월 동아리방 배정 및 재배정을 기점으로,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회)는 공정성 확보를 위한 새로운 배정 기준을 마련했다. 동연회는 지난해 11월 24일 대표자 회의를 통해 ▲활동 성과 ▲운영 지속성 ▲필요도 등 6개 항목을 기반으로 한 가산점 포함 60점 만점의 평가 체계 초안에 최종 합의하였으며, 이를 즉시 적용하기로 확정했다. 개정된 세칙에 따르면 동아리방은 1~3지망 신청 후 동아리 간 합의 혹은 총점 순 배정 방식을 따르게 되며, 평가 점수와 동아리방 면적 등 관련 세부 정보를 학교 구성원에게 전면 공개한다. 아울러 동연회는 방학 기간 내 동아리방 배정 일정 공지와 소통 창구 신설을 통해 동아리 재등록 및 배정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지난해 9월 25일, 동연회는 20..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