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인터뷰 시리즈②] 낭만을 찍는 동아리, 35mm
35mm는 DGIST 유일의 사진 동아리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지난해 몽골로 출사 여행을 다녀온 경험을 소개하며 23학번 학생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35mm 부장 이상훈('22) 및 부원 고동빈('21), 한주연('22), 홍지수('22) 학생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Q. 35mm에 관해 소개 부탁한다. - 이상훈(이하 이): 사진 촬영이 취미인 사람들이 모인 DGIST 유일의 사진 동아리다. 디지털 카메라 이전 가장 흔하게 쓰이던 필름 규격인 35mm 필름에서 이름을 따왔다. Q. 동아리 역사와 활동에 관해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 이: 2015년에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 시초다. 매달 한 번 정기 출사를 진행하고 그 외에 ‘번개 출사’라고 부르는 비정기 출사가 있..
2023.05.18